고구마가 반짝 입니다
고구마속에 당분이 흐르고
입속에서 군침이 흐름니다.
지인이 봄부터 심고가꾸고 땀흘려
농사지은 고구마입니다.
정말 맛있네요
오손도손 앉아서 나누는 시골 풍습
이웃과 나누는 정 이랍니다.
고구마가 반짝 입니다
고구마속에 당분이 흐르고
입속에서 군침이 흐름니다.
지인이 봄부터 심고가꾸고 땀흘려
농사지은 고구마입니다.
정말 맛있네요
오손도손 앉아서 나누는 시골 풍습
이웃과 나누는 정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