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자주가지 않아도되고
물은 잊어먹고있다가 가끔 생각날때
한번씩 주면 감사하다고 댕글댕글하게
변하는 다육이
2020에는 내가 하는일이 당당함과 긍지를 같고
작은일에 감사함으로 나눔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손이 자주가지 않아도되고
물은 잊어먹고있다가 가끔 생각날때
한번씩 주면 감사하다고 댕글댕글하게
변하는 다육이
2020에는 내가 하는일이 당당함과 긍지를 같고
작은일에 감사함으로 나눔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