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꾸러기가 된 손주놈이 귀엽기만 합니다.
의자를 끌고돌아 다니고
숨바꼭질에 뛰어 놀자고하면
땀을뻘뻘 납니다.
그래도 즐겁고 신나고 귀여워서 행복합니다.
조그마한 놈이 식구들을 웃게 만들고
손주 바라보는 눈길이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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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에 뛰어 놀자고하면
땀을뻘뻘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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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놈이 식구들을 웃게 만들고
손주 바라보는 눈길이 따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