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갈비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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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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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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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시를 쓰고 책을 내신
푸근하고 친근감 있으신 시인님과
닭 갈비를 먹으며 소맥 한잔했다.

떠들썩한 시인의 목소리와 한잔 거나하게
먹어보겠다고 잔을 채우라고
목소리가 커집니다.

일년동안 고생하셨다고
내년에는 더열심히 글을쓰자고
짠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