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박꽃이 지고 조롱이 박이 커갑니다.
주렁주렁 커가는 조그마한 박이 귀엽습니다.
가을에 조롱 박을 삶아서 반을 자릅니다.
반을 쪼게 가운데 씨 파내고 시골에서는
바가지로 쓰고 바가지 공예로도 사용합니다.
작은바가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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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로 쓰고 바가지 공예로도 사용합니다.
작은바가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