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Y 드미 입니다 :)
우리는 많은 음식들을 먹고 살아갑니다.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어디 식당 추천해줄 만한 곳 있어?' '무슨 음식이 맛있었어?'
'너 저번에 간 맛집은 어땠어?' 라고 묻는다면, 어떤 음식과 어떤 식당을 말해줄 건가요.
여러 음식과 맛집들이 생각 날 것입니다.
** 고기집, ** 쌀국수, ** 돈까스, ** 레스토랑, ** 피자, ** 디저트, ** 카페 등등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음식점들 어땠나요 맛있었나요? 분위기는 어땠나요?
음식들을 깔끔했어요? 사람들도 많이 있던가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어보고 싶네요. 누구와 함께 했나요?
많은 음식들을 먹고, 맛집들을 방문했을 때 누구와 함께 했는지가 궁금하네요.
저는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맛있게 먹었던 음식들과 식당들을 떠올려보면
하나 같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함께 하고 싶은 사람, 이야기하면 즐거운 사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했었던 것 같습니다.
흔히 말하듯, 식사할때 "무엇을 먹는지 보다 누구와 먹는지가 중요하다"라고 많이들 말합니다.
저는 정말로 그런 것 같습니다.
내가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먹는 음식들은 참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뭐랄까... 약간 초월적인 맛을 경험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