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dj-on-steem
@dj-on-steem
62
버드나무 하고픈 대로
Followers
651
Following
437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Maryland, USA
Created
2017-12-05 15:0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j-on-steem
zzan
7y
최근 컴퓨터 "Script Error" 문제 + 키보드 선택 장애
요 며칠간 안없어지고 있는 에러 모습입니다. (Windows 10) 언제나 화면 제일 위에 버티고 서 있어서 귀찮습니다. 뭘 눌러도 안 없어지고 또 나와요. 인터넷에서 조금 찾아보니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나오는 에러 메세지라고 하던데, 저는 익스플로러를 실행시킨 적도 없거든요. MS 차원에서 무언가 실수를 한 건지, 아니면 무언가 나쁜
$ 0.442
18
2
dj-on-steem
zzan
7y
[Time Lapse 영상] 부제: D.tube가 안되어서...
제 전화기 (Pixel 3)에 얼마 전 새로운 기능이 들어왔습니다. 일명 "Time Lapse"인데, 쉽게 말해 빨리 감기 기능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기능이 재밌어서 몇 번 찍어봤습니다. 타임랩스 영상이 찍은 후에 돌려보면 재밌는데, 사실 찍는 동안에는 조금 힘들어요. 꽤 오랜 시간, 최소 몇 분을 흔들림 없이 전화기를 들고있어야 하거든요
$ 1.259
19
2
1
dj-on-steem
zzan
7y
[사진 한 장] 하마터면
무심코 문을 열었으면 이 녀석을 집에 들일 뻔 했어요! 가족들 말을 종합하면 여기서 최소 3시간 정도는 저 자세로 붙어있었나 봅니다. 예전에 본 진짜 큰 녀석들에 비하면 아담한 크기인데, 가을이라고 갈색을 하고 있으니 처음에는 뭔가 하고 잘 몰라봤어요. 이제 슬슬 날씨가 추워질텐데 이 아이는 앞으로 어떻게 지낼려나 모르겠네요. 근처 나뭇가지를 주워서 이 아이를
dj-on-steem
tripsteem
7y
[트립스팀] 아는 그림을 찾아봅시다2 (미국 국립 미술관, DC, USA)
1편에서 이어집니다. 일요일에는 이 미술관이 11시에 문은 열다보니, 금방 점심시간입니다. 점심은 본관에서 별관으로 이어지는 지하 통로(?)에 있는 까페테리아가 좋습니다. 가격은 좀 비싼 감이 있지만, 음식은 괜찮습니다. 지하 통로에 들어서면 기념품 가게를 지나 까페테리아가 있습니다. 그 후 별관으로 이어지는 길은 반짝반짝, 블링블링~ 여기는 각종 모빌과 다양한
dj-on-steem
tripsteem
7y
[트립스팀] 아는 그림을 찾아봅시다1 (미국 국립 미술관, DC, USA)
주말에 DC에 있는 National Gallery of Art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미술을 잘 모르지만, 마치 술래잡기 하는 것 처럼 혹시 아는 그림 있나 여기저기 둘러보고 왔습니다 ^^ 시작은 유럽 중세 시대입니다. SIR PETER PAUL RUBENS 루벤스라는 이름은 좀 들어본 것 같습니다. 쏟아지는 빛이 인상적입니다. SIMON VOUET AND
dj-on-steem
zzan
7y
[사진 한 장] 아빠가 키가 작았을 적에 쓰던 전화기
전에 배터리가 부풀어서 못쓰겠다고 한 전화기가 가장 오른쪽 입니다. 현역에서 유튭 보충역으로 밀려난 지 1년 정도 되었어요. 그런데 이제 보충역에서도 밀려나게 되었으니, 더 오래된 예전 폰을 꺼내 유튭이 잘 돌아가는 지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가장 왼 쪽은 제가 산 인생 첫 스마트폰입니다. 노키아에서 나온 윈도우폰 저가형이죠. 사실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dj-on-steem
aaa
7y
[TV 리뷰] 캠.핑클.럽 10, 11회: 노래란 추억을 각인시키는 그릇
지난 글: 8회 리뷰: 마흔 즈음의 삶; 가슴이 아린데 표현하기가 어렵네.... 노래에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좋아했던 노래, 자주 들었던 노래가 뇌 속에 기억될 때, 노래만 들어오는 게 아닙니다. 그 노래를 같이 듣던 사람들, 그 노래가 들릴 때 보이던 풍경, 그리고 나의 감정... 노래는 과거의 오감을 담아놓는 그릇인 것 같습니다. 한 겨울 GOP 근무지에서
dj-on-steem
zzan
7y
[사진 한 장] 이 스맛폰은 이제 사용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오래된 스맛폰입니다. 현역에서 물러난 후 유튜브 음악 재생용으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항상 전원선이 물려있었는데, 아마 그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원래 괜찮던 스맛폰의 등이 저렇게 부풀었다는 건, 배터리에 문제가 있다는 말이겠지요. 이대로 계속 쓰다가는 불이나거나 폭발할까봐 겁이나서 급히 전원을 껐습니다. 아쉽네요. 이제는 정말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dj-on-steem
tripsteem
7y
[트립스팀] 바다세상 탐험2 (SeaWorld, Orlando, FL, USA)
전에 적었듯이 주말에 1박 2일로 플로리다에 있는 올란도를 다녀왔습니다. 그 일정의 핵심은 바로 바다세상 유원지 SeaWorld입니다. 1편에서는 기본적인 전시물들을 기록하였고, 이번 2편에서는 여러 공연들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씨월드에서 볼 수 있는 동물쇼는 4가지가 있는데, 저희는 1가지를 못봤습니다. 몇 년 전에 갔을 때는 10시부터 서로 안겹치게 시간
dj-on-steem
tripsteem
7y
[트립스팀] 바다세상 탐험1 (SeaWorld, Orlando, FL, USA)
전에 적었듯이 주말에 1박 2일로 플로리다에 있는 올란도를 다녀왔습니다. 그 일정의 핵심은 바로 바다세상 유원지 SeaWorld입니다. 편의상 이번 1편에서는 기본적인 전시물들을 기록하고, 나중에 2편에서는 여러 공연들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저희 가족은 애도 어리고 해서 다양한 놀이기구는 거의 하나도 안탔습니다. 제 글만 보시면 마치 여기가
dj-on-steem
zzan
7y
[사진 한 장] 알고보니 저는 촌뜨기였습니다 (Disney Springs at Olrando, FL)
미국 살면서, 누군가 한국과 미국의 차이를 물으면 첫번째로 밤문화를 얘기했습니다. 여기는 9시만 넘어도 거리가 한산하고 가족 중심의 문화라고요. 지난 10여년을 그리 알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Orlando에 있는 Disney Springs 라는 곳을 가보고 정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에게는 별천지가 따로 없더군요. 저녁 9시가 넘었는데, 아직도 이렇게 사람이
dj-on-steem
zzan
7y
[마당 넓은 집] 요즘 마당 (2019.09.19)
새집 집 바로 앞 나무의 가지를 치다가 발견했습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지나다니고, 주말에는 아이들이 자전거 타고 다니는 곳인데, 아기새가 여기서 태어났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알껎질이 깨진 모습을 보니 무사히 태어난 것 같아요. 그런데 자세히보니 안쪽 작은 알하고 바깥쪽 큰 알의 무늬가 다른 것 같은데, 혹시 다른 새가 알 몰래 놓고, 그 새 새끼가
dj-on-steem
zzan
7y
[미국 일상] 올란도(Orlando) 방문 예정 (2019.09.18)
플로리다에 있는 Orlando 이곳이 어떤 곳이냐 하면, 디즈니 월드가 있고,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있고, 범고래쇼가 있는 씨월드가 있고, (그런데 이 범고래쇼 아직도 하나 모르겠네요. 예전에 조련사 죽고 학대얘기 나오고 그랬었는데) 더하여 애들이 좋아하는 레고랜드도 있는 곳! 그리고 플로리다 달팽이 님도... 제 평소 생각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도 그렇고, 올란도는
dj-on-steem
sct
7y
[취미 채굴자의 기록] GPU Memory 2GB의 한계 (2019.09.16)
Ethash 라는 POW 채굴 알고리즘이 있다. 대표적인 코인은 이더리움(ETH)과 이더리움 클래식(ETC). 그 외 Callisto, Ellaism, Expanse, Metaverse, MusiCoin, PIRL, Ubiq 등이 있다. 이 알고리즘을 채굴하는 프로그램은 DAG라는 커다란 덩어리의 자료를 GPU 메모리에 올려야 한다. DAG = Directed
dj-on-steem
zzan
7y
2019 여름 사진 전시회 by DJ-on-Steem
2019년 여름도 다 갔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죠. 지난 여름을 추억하며, 제가 찍었던 사진 중에 제 마음에 들었던 것들을 모아봤습니다. [말이 없는 사진들] 흉흉한 구름 7/4/2019 정신없이 사진을 찍게 되는 곳, Watkins Glen State Park, NY, USA 7/11/2019 회사 "코닝"이 자존심을 뽐내는
dj-on-steem
zzan
7y
[미국 일상] 추석 느낌이라곤 교통정체밖에 없다 (2019.09.12)
추석 느낌 1도 안나는 미국 동부입니다. 오늘은 무슨날? 네 출근해서 일하는 보통 목요일이죠. 그런데 알고보니 그냥 '보통' 목요일은 아니었어요. 퇴근길에 나서기 전 찾아본 교통상황입니다. 올라가는 모든 길이 빨갛습니다. 그리고 제가 집에 가는 길은 10시방향입니다. 북서쪽으로 가기 위해 저 빨간 길 중 하나를 골라 올라가야 합니다. 무슨일인가 하고 뉴스를
dj-on-steem
kr-usa
7y
자율주행 경험기
상당한 수준의 자율 주행을 경험했습니다. 도로의 차선 맞추기는 기본이고, 적절한 곳에서의 방향 전환도 부드러웠습니다. 운전자가 하는 일이라곤 출발과 멈춤 신호 주는 일과 가끔 동력의 힘을 북돋아 주는(?) 일이 대부분이었어요. 이 운송수단의 동력은 무려 2 호스파워 (Horse Power)! 다만 우측 동력원(아래 사진 왼쪽)이 길 가면서 자꾸 졸려 하는 게
dj-on-steem
tripsteem
7y
[트립스팀] 옛 기차를 타다: Strasburg, PA, USA
이번에 방문한 곳은 라는 곳입니다. 증기 기관차가 끄는 기차를 탈 수 있는 곳입니다. 어디 멀리 가는 이동 수단으로써 타는 건 아니구요, 약 3-40분 정도 한 방향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구간입니다. 우리가 탈 기차가 보입니다. 증기 기관차가 예열을 하고 있군요. 그런데 기관차 모양이 좀 이상하네요? 기관차가 거꾸로 붙어있군요! 이게 진짜 증기 기관차인지,
dj-on-steem
kr-onephoto
7y
[사진 한 장] 돼지 팔자 상팔자
제목 곧 내용입니다. 사람이 오든 말든 가느다란 그늘에 머리만 숨고선 세상 모르게 자고 있네요. 오후 1시에... (어제 밤에 무슨 소란이 있어 잠을 설쳤던 걸로 믿어주기로 했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체구에 비해 발이 너무 연약해보이네요...)
dj-on-steem
aaa
7y
[TV 리뷰] 캠.핑클.럽 8회: 마흔 즈음의 삶; 가슴이 아린데 표현하기가 어렵네....
15년만에 같이 여행을 왔습니다. 지금 그들은 15년 전의 풋풋했던 시절과는 다릅니다. 많은 일이 있었지요. 누구는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으며, 다른 누구는 그런 상대를 자랑스러워 하기도, 질투하기도 했습니다. 15년이란 세월에 사람이 바뀌었습니다. 여러 경험이 쌓이고, 다양한 사람들을 겪고, 그래서 다른 사람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아웅다웅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