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한 수준의 자율 주행을 경험했습니다. 도로의 차선 맞추기는 기본이고, 적절한 곳에서의 방향 전환도 부드러웠습니다. 운전자가 하는 일이라곤 출발과 멈춤 신호 주는 일과 가끔 동력의 힘을 북돋아 주는(?) 일이 대부분이었어요.
이 운송수단의 동력은 무려 2 호스파워 (Horse Power)! 다만 우측 동력원(아래 사진 왼쪽)이 길 가면서 자꾸 졸려 하는 게 현재 상태가 썩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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