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곧 내용입니다. 사람이 오든 말든 가느다란 그늘에 머리만 숨고선 세상 모르게 자고 있네요. 오후 1시에... (어제 밤에 무슨 소란이 있어 잠을 설쳤던 걸로 믿어주기로 했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체구에 비해 발이 너무 연약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