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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하고픈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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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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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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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사진 한 장] 소소한 지름
책을 3권 샀습니다. 저 원래 책 잘 안사는데, 특히 영어책은 더더욱 안사는데, 굳이 원인을 찾자면 스티밋 다른 분들의 리뷰가 자극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른쪽 노란 책이 한국에선 "대량살상 수학무기"라고 번역되었다죠. beoped님의 영향입니다. 가운데는 "모두가 거짓말을 한다" 이건 glory7님 리뷰 때문이고,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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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8y
[트립스팀] 곤충 전시관에 곤충만 있는 건 아니었다
예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 나비소굴 in Philadelphia, PA, USA 이 글을 쓴 게 벌써 3개월 전이네요. 여기를 또 가게 되었습니다. 왜냐구요? 전에 여기 가려고 Groupon으로 표를 샀는데, 그 때에는 보수공사 중이라 곤충관을 못봤어요. 표 값도 반으로 할인하고 있어서 굳이 그루폰을 쓸 필요가 없었죠. 그런데 슬슬 Groupon 만료 시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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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8y
[가즈아] 팔로 목록 엉망으로 섞어놓은거 누구야?!
#kr-gazua는 반말 태그 입니다. 예전에 팔로우 아이디 abc 순으로 정렬되어 있던거 이렇게 엉망으로 섞어놓은거 누구니? 다시 보니 시간순으로 정렬해놨네 내가 그 사람을 몇 번째로 팔로 했더라... 이걸 나보고 다 기억하라고? 그런데 덕분에 내가 누굴 제일 먼저 팔로 했는지 알게되었어. 추억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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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n
8y
[이건 어떤 카테고리의 글일까] Cryptopia 해킹 소식이 고래이야기로 이어지기까지.
Cryptopia 라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있습니다. 사소한 알트들의 성지입니다. 요새는 여기저기 거래소들이 많이 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LTC-based market과 DOGE-based market에서 취급하는 다양한 알트 코인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동시에 보안 면에서 그동안 (저에게) 신뢰를 주는 행보를 이어왔는데, 갑자기 해킹 소식이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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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onephoto
8y
[사진 한 장] 문명의 이기(利器)
내 자신의 근력 사용을 대신해주는 기계가 있는 이 세상에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습니다. 돈을 조금 더 써서 스스로 굴러가는 옵션이 있는 기계를 들였으면 더 편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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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sa
8y
[눈오는 날] 보드의 위험성
예전 글 [사진 한 장] 스노보드를 장만했습니다에서 눈오기만을 기다린다고 했는데요, 드디어 눈이 왔습니다. ^^ 그리고 열심히 보드를 타기 시작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어렵죠. 넘어지고 넘어지고, 또 넘어집니다.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군요. 안넘어지고 제법 오래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드의 맛을 들이더니... 이젠 보통의 눈썰매도 서서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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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ining
8y
[취미 채굴자의 기록] 고래 싸움에 터지는 새우등 (feat. 이더리움 하드포크)
한 3일 정도 전부터 제가 채굴하는 모네로의 양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해쉬레잇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 사이트에서 보여주는 같은 결과입니다. 난이도는 해쉬레잇과 거의 같은 경향성을 가진다고 보면 됩니다. 그럼 일단 여기까지 보면, 제 채굴량이 줄어든 것은 요 며칠 사이로 난이도가 많이 상승했기 때문이며, 이것은 전체 해쉬레잇이 증가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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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sa
8y
[미국 생활] 직장 내 괴롭힘 및 차별 금지: “나이로 인한 차별 금지”의 기준 나이는?
회사에서 1년에 몇 차례 의무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교육이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직장 내 괴롭힘 및 차별 금지 (Workplace Harassment Prevention for Employees)”에 관한 내용입니다. ㄴ Harassment를 크게 3가지 측면에서 정의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성별, 인종, 피부색, 국적, 그리고 종교로 인한 차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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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ocumentary
8y
지구 반대편에서 유사한 문화 발견
EBS에서 방영한 "세계테마기행 - 신화의 땅 아틀라스 3부 대서양에 핀 화산섬 (카나리아 제도 - 란사로테, 그란 카나리아)"를 봤습니다. 그리고 이 장면을 보게 되었죠. 참고로 카나리아 제도는 여기 있습니다. 진행자가 씨름장(?)에 들어서는 장면: 씨름장(?) 전경: 그리고 이 경기의 이름은 씨름과 다른 점이라곤 샅바가 없고 한 손은 상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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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iy
8y
[DIY] TV를 벽에 달아보자
[사진 한 장] 그동안 수고했어, TV. 간단한 새 TV 개봉 후기 (약간 전문적인 내용도 있어요) 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헌 TV를 보내고 새 TV를 들였는데, 아내님이 말씀하시네요. 애들이 건드리지 못하게 높은 곳에 매달자고요. 그럼 해야죠 ㅎㅎ 그래서 준비한 벽걸이 지지대입니다. 일단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 설명서를 꼼꼼히 살펴봐야 헛고생 하는 확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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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review
8y
간단한 새 TV 개봉 후기 (약간 전문적인 내용도 있어요)
디자인 이제 TV를 놓고 디자인을 논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 어차피 베젤은 손톱만하고 앞에 보이는 것은 화면 뿐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TV는 둥그스러운 곡면이 가미된 뒷 면에 물결 무늬를 파 놓았는데... 아이고, 의미 없다. 화질 일단 새 TV를 켜고 몇 가지 틀어본 결과 첫 느낌은 색깔이 무언가 물빠진 느낌이 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색감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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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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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스팀] 날씨가 열 일 했던 연말여행 3. Historic Jamestowne, VA, USA
Historic Jamestowne은 1607년 영국인(English)들이 현재의 미국 땅에 첫 발을 내딛은 장소이다. 참고로 Jamestown Settlement라고 검색하면 대규모의 박물관이 먼저 검색되는데, 거기는 입장료가 여기보다 비싸서 ^^;; 조금 더 싼 야외 현장을 방문하게 되었다. 12월 말 치고는 무척 포근했던 날씨 덕을 봤다. 주차장에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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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그동안 수고했어, TV.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맞춰 구입한 LG 42인치 티비를 떠나보내게 되었습니다. 기억하시는 분 계신지 모르겠는데, 지난 9월 24일에 작성했던 [미국 일상 단면] 좋긴 좋은데 일을 복잡하게 만드는 상술: What to get with $200 credit? 에서 언급했던 200불 크레딧을 드디어 소모했습니다. 위 글에서 썼지만 꼭 필요한 물건이라곤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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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스팀] 날씨가 열 일 했던 연말여행 2. Virginia Beach
1편에서 다뤘던 Chincoteague Island에서 Virginia Beach로 가기 위해서는 "Chesapeake Bay Bridge-Tunnel"을 건너야 한다. 참고로 끝에 "터널"을 안붙히면 이 다리가 아니라 다른 다리의 이름이 된다. 오른쪽 섬에서 왼쪽 육지까지 17.6마일(=28.2km)에 걸쳐 다리와 터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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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디오] 걸린 씨디를 빼보자 (Remove Stuck CD from car CD player)
차에 있는 Car Audio CD Player에 씨디가 걸렸습니다. 말 안못하는 사고뭉치 막내가 씨디를 쑤셔넣고 있는 현장을 목격했으므로, 걸린 이유는 알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걸 어떻게 빼느냐 하는 거죠. 일단 혹시 씨디 플레이어를 분해하기는 쉬운지 검색을 해봤습니다. 요샌 어떤 주제든 유튭에 검색하면 다 나오죠. 예를 들면 이런게 걸리더군요: 9분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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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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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스팀] 날씨가 열 일 했던 연말여행 1. Assategue National Seashore + Chincoteague Island in VA, USA
2018년 12월 말. 하루 종일 비가 왔다. 오후에 Chincoteague Island에 있는 호텔 방에 들어와 내다본 바깥 풍경은 그저 회색 빛의 비오는 풍경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이쪽 방향이 서쪽인데, 석양이 아름답겠다는 기대는 산산히 부서졌다. (그래도 눈보단 비가 낫겠지) 왼편으론 배가 몇 척 보였다. 갈라진 구름 사이로 보이는 한 뼘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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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질병] Adenovirus
Adenovirus transmission electron micrograph. 전자현미경으로 본 아데노바리러스 [from CDC] Adenovirus가 최근 미 동부에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10월 말에 뉴저지 주의 한 아동 병원에서 11명의 아이들이 죽었고, 11월에는 메릴랜드 주립대학에 이 바이러스가 많이 퍼져서 1명의 학생이 죽었습니다. Adenovirus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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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여행 3일차: Chincoteague Island, VA
어제 내내 머물던 비구름이 물러가고 갑자기 화창한 봄날이 왔습니다. 한국은 이상한파로 영하 15도라는데, 여기는 이상온파(?)로 영상 15도를 찍었습니다! 지구의 기온이 아주 극단으로 치닫고 있군요. 오늘은 chincoteague island에서 Virginia beach로 이동하였습니다. 생각보다 꽤 피곤해서 오늘도 포돗이 사진 한 장만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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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여행 2일차: Assateague National Seashore
비가 흩날리고 거센 바람이 몰아치는 겨울 바닷가. 그래도 아이들은 좋다고 뛰어다닙니다. 파도의 에너지에 압도당하는 느낌이었죠. 물론 여기 머문 시간은 30분이 안되요. 대부분은 실내 놀이터와 호텔 수영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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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여행 1일차: Ocean City, MD
오늘 도착한 곳은 Ocean City, MD, USA에 있는 수영장이 딸린 호텔입니다. 이정도 수영장이면 Pool이라기 보다는 Water Park 이라는 이름이 붙습니다만... 사실 작고 볼품없죠. 그런데 애들에겐 그게 아닌가봐요. 여기서 3시간 가까이 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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