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흩날리고 거센 바람이 몰아치는 겨울 바닷가. 그래도 아이들은 좋다고 뛰어다닙니다. 파도의 에너지에 압도당하는 느낌이었죠. 물론 여기 머문 시간은 30분이 안되요. 대부분은 실내 놀이터와 호텔 수영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