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3권 샀습니다.
저 원래 책 잘 안사는데,
특히 영어책은 더더욱 안사는데,
굳이 원인을 찾자면 스티밋 다른 분들의 리뷰가 자극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른쪽 노란 책이 한국에선 "대량살상 수학무기"라고 번역되었다죠. beoped님의 영향입니다.
가운데는 "모두가 거짓말을 한다" 이건 glory7님 리뷰 때문이고,
왼쪽 "신호와 잡..." 이건 한국에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아마존에서 연관 상품으로 떴길래 같이 챙겼습니다. ^^
(제 전공 연구가 노이즈를 제거하고 신호를 뽑아내는 일과 비슷한데, 일반적인 관점에서 사람들이 어떤 용어를 쓰고 어떤 방법론을 쓰는지 궁금했습니다.)
이렇게 책 3권과 아래 USB-Wifi adapter가 전에 쓰던게 신호가 자꾸 끊어져서 새로 하나 샀구요.
그리고 저 위의 "네 낙하산은 무슨 색이니?"는 사실 구매한 지 몇 달 된 책인데, 구직자에게 좋은 지침서라고 해서 샀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한 장도 안읽었다는 점... 과연 새로 추가 되어 밀린 4권의 책들, 사긴 샀지만 읽을 시간이 있을지... 책을 읽기위해 스티밋을 끊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