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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o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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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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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ovan
kr
2018-08-06 23:31
옛 서울시장 집무실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면 항상 아들과 나들이를 갑니다. 지난 주말에는 서울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유아용 코너가 따로 있을 줄 알았는데 아동용 코너만 작게 있고 기저귀를 갈기 위해 갔던 수유실도 협소했습니다. 게다가 수유실 앞에는 남성출입금지가 떡하니 있어서 기저귀를 갈면서도 죄지은 기분이었습니다. 암튼 혼자 이용할 때는 몰랐는데 아들과 같이 이용하니 불편한 점이 곳곳에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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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ovan
life
2018-08-01 14:48
정말 시원했던 국립생태원 '극지관'
얼마전 서천에 놀러갔다가 가족과 국립생태원에 갔었습니다. 야외에도 정말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았지만, 피부가 익는듯한 강렬한 태양 아래에 있을 자신이 없어 서둘러 실내로 들어갔습니다. 5대 기후대관(열대관-사막관-지중해관-온대관-극지관)을 구경했는데, 역시나 가장 오래 머물렀던 곳은 극지관이었습니다. 정말 시원했거든요 :) I went to Seocheon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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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ovan
kr
2018-08-01 14:31
아빠도 수유실 이용 가능합니다. Dad can use the nursing room.
주중에 말도 안통하는 아들을 돌보며 고생하는 와이프에게 하루라도 온전한 휴식을 주려고, 주말이면 가끔 아들과 단둘이 외출을 하곤 합니다. 그럴때면 기저귀를 갈기위해 수유실에 들러야 할 때가 생깁니다. 그런데 왠만한 놀이시설.. 심지어 공공기관 수유실도 입구에 남성의 출입을 금한다는 문구가 적혀있어 참 난감했습니다. 이럴때면 괜히 죄인이라도 된 것 마냥 아무도
danovan
muksteem
2018-08-01 14:15
북창동 먹자골목 맛집 '서울삼계탕'을 소개합니다.
서울 기온이 40도를 기록하며 사상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오늘 북창동 맛집 '서울삼계탕'에서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그동안 삼계탕은 많이 먹어봤지만, 닭똥집이 기본반찬으로 나오는 식당은 처음입니다. 닭속에는 찹쌀과 인삼, 대추가 적당히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인삼주 한잔을 뜨거운 탕에 넣어 먹었는데, 약간 투명하면서도 걸쭉한 국물이 일품이었습니다.
danovan
photography
2018-07-30 08:06
The Stone Wall of Deoksugung Palace in the Rainy Night @ Seoul
And the picture below is Deoksugung Daehanmun Gate. 그리고 아래 사진은 덕수궁의 정문인 대한문입니다.
danovan
muksteem
2018-07-30 07:36
시청역 중식당 <동영관>을 소개합니다.
시청역 중식당 맛집 동영관을 소개합니다. 일반 중식요리(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가 다른 곳보다 특출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최근에 먹은 중국식 냉면은 제 입맛에 딱 맞아 소개할까 합니다 :) 담백한 맛을 좋아해서 그런지.. 냉면과 땅콩버터의 담백한 조화가 참 괜찮았습니다. 식당명 : 동영관 주 소 :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67-2(정동 1-49)
danovan
muksteem
2018-07-30 07:13
시청역 수요미식회 맛집 <대복집> 소개합니다.
지난 주말 다녀온 시청역 맛집 소개합니다. 수요미식회에서도 소개가 된 대복요리 전문점입니다. 수요미식회에서는 복지리를 소개했는데, 저는 지인의 추천으로 된장지리를 먹었습니다. 기본반찬도 맛있었고, 특히 쫄깃한 식감의 복껍데기 무침이 좋았습니다. 식당명 : 대복집 주 소 : 서울 중구 세종대로14길 22(북창동 65-2)
danovan
kr
2018-07-30 05:12
아들과 함께 핑크퐁 공연을 보았습니다.
어제 오후 늦게 아들과 스타필드 고양점에 갔습니다. 1층 중앙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길래 가보았더니, 핑크퐁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영유아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핑크퐁과 아기상어인지라.. 저역시 아들을 목마 태우고, 한참을 관람했습니다. 노래와 율동도 이미 알고 있는 거라 아들뿐만 아니라 저도 나름 즐거웠네요 :) I went to Starfield
danovan
life
2018-07-27 06:20
진실을 말하면, 아무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진실을 말하면, 아무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톰 소여의 모험> , <왕자와 거지> 등으로 유명한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의 명언입니다. 최근 저에게 큰 울림을 주는 명언이라 소개합니다. If you tell the truth, you don't need to remember anything. It is a remark about the
danovan
life
2018-07-20 13:05
“When pain is over, the remembrance of it often becomes a pleasure.” (KOR/ENG)
"고통이 끝나면 그 기억은 종종 즐거움이 된다." <오만과 편견>를 쓴 영국의 여류소설가 제인 오스틴의 명언입니다. 우리가 어떤 결정을 내리고 그 책임을 오롯이 지고 일을 할 때는 고통스러운 경험을 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단 책임진 일을 완수한 후에는 결과에 상관없이 그 과정을 좋은 추억으로 기억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danovan
jjangjjangman
2018-07-19 07:13
Memory is the second place where something happens. (영문/한글)
"기억은 어떤 일이 두 번째로 일어나는 공간이다." "Memory is the second place where something happens." 현존하는 최고의 미국 작가로 손꼽히는 뉴저지 출생 폴 오스터의 명언입니다. It is the remark of Paul Auster, born in New Jersey, one
danovan
jjangjjangman
2018-07-18 08:24
Only those who don't remember stick to originality.
기억하지 않는 사람들만이 독창성을 고집한다. Only those who don't remember stick to originality 프랑스 출신의 기존 질서의 전복을 꾀한 패션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기억에 관련된 명언입니다. It is a wise saying related to the memory of fashion designer Coco Chanel
danovan
jjangjjangman
2018-07-17 06:37
[북스팀 #4] 오늘부터 딱 90일만 영어베이비 (by 양선호)
개인적으로 8월말에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교보문고에서 영어 말하기 서적을 고르다 제목에 끌려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일단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대로 그대로 실행해 볼 생각입니다. 간단히 <오늘부터 딱 90일만 영어 베이비>의 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기의 영어 공부는 소리 학습에서 시작하여 문자 학습으로 넘어갑니다.
danovan
tasteem
2018-07-17 04:12
[먹스팀 #1] 세븐스프링스 블랙 광화문점
점심에 세븐스프링스 블랙 광화문점(신문로1가 흥국생명빌딩 지하 2층)에 갔습니다. 원래 오늘이 초복이라 삼계탕을 먹으려고 했으나, 팀장님께서 사준신다는 말에 얼씨구나 다녀왔습니다. 삼계탕이야 내일 먹으면 되지요 :) 보시다시피 7월 한달 동안 '둘이 오면 한명은 7,700원' 이벤트를 하는군요. 제 입맛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많았습니다. 7월 이벤트가
danovan
kr
2018-07-05 22:59
[북스팀 #3] 아름다운 목가구 만들기
목공은 제법 돈이 많이 드는 취미입니다. 게다가 저는 장비욕심이 있어서 목공을 시작할 때 초보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 사이에서 평이 좋은 장비 위주로 구입을 했었지요. 책 역시 다양하게 많이 구입을 했는데, 가장 처음 산 책이 바로 <아름다운 목가구 만들기>라는 책입니다. 일단 저의 목공 스승님께서 권하셨던 책이고 수업교재이기도 해서 전혀 고민없이
danovan
forex
2018-07-05 15:24
Memories of News Trading
What is news trading? Before I introduce the news trading, I will first release my transaction details that I actually traded news. The details of the transactions below are news spike trading history
danovan
kr
2018-07-05 11:12
[육아스팀 #3] 아이의 뇌 발달을 위해 아빠가 할 수 있는 역할
오늘 점심에 '똑똑한 아이 옆에 든든한 아빠'라는 주제로 아빠육아 강의(강사 신성욱, 뇌과학저널리스트)를 듣고 왔습니다. 아이 뇌 발달에 가장 안좋은 것은 스트레스다. 특히 영유아 시절은 뇌가 만들어지는 기초공사를 하는 시기라, 나중에 커서 리모델링을 할 수가 없다. 어린시절에 망가진 뇌는 평생 고쳐지지 않으므로 스트레스로부터 아이를 지켜주어야 한다. 아이에게
danovan
kr
2018-07-04 12:06
[북스팀 #2]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아무래도 글쓰기가 주제이다보니 오랜만에 정독하며 읽은 책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강력추천합니다 :) 주요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취향 고백과 (논증해야 할) 주장을 구별할 것, 주장은 반드시 논증할 것, 처음부터 끝까지 주제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텍스트를 소리내어 읽어보고, 만약 입으로 소리내어 읽기 어렵다면, 귀로 듣기에 좋지 않다면, 뜻을
danovan
kr
2018-07-04 04:21
[부동산 #1] 고덕 자이 당첨!
스팀잇 첫글( 최근에 부동산 공부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직장 동료 중 아파트 청약에 계속 낙첨한 사람이 있어, 간단히 상담(희망지역, 가점, 자산 등)한 후에 고덕 자이 59B형에 청약해 보길 권했는데.. 다행히 턱걸이(58점)로 당첨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당첨컷을 알아보니 다른 평형에 넣었으면 탈락했을 점수였네요ㅎ 부동산을 공부하고 처음으로 보람을
danovan
kr
2018-07-02 12:11
[사주와 타로 #1] 알아두면 쓸데있는 사주와 타로
저의 스팀잇 첫글( 30대 초중반은 오컬트와 목공에 빠진 시기라고 소개했습니다. 이때 익힌 오컬트 중의 하나가 '사주와 타로'입니다. 사실 사주와 타로에 대해 큰 관심은 없었지만 배워두면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전문교육기관에서 사주는 6개월, 타로는 2개월 동안 배웠습니다. 배운 즉시 친구와 동료들에게 연습을 겸해서 무료로 봐주었는데, 일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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