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운동 시작 시 가졌던 마음을 기억하며,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그날의 운동을 연재 형식으로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저 건강을 회복하고 싶어서예요.
얼마전 허리가 삐끗한 이후에 아직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머릿속에서는 아팠던 기억 때문인지 몰라도 방어기재가 강해져서 활동 자체가 위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잠시 배웠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다른 스티미언님들도 저를 보면서 자극받아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시기 바래요
오늘 아침에 이슬비가 살짝 내린것 때문이었나요? 어제에 이어서 무척이나 습하네요.
에어컨이 있는 실내에서 외부로 나오니 다시 실내로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저는 무더위보다 습한 날씨가 더 힘든것 같아요. 스티미언 님들도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래요.
오늘 운동은 평소에 했던 방식에서 조금 변화를 줘봤는데요.
평소 운동 방법은 걷기 20분 ▷ 킥판 발차기 10분 ▷ 걷기 20분 으로 했었는데요.
오늘은 걷기 15분 ▷ 킥판 발차기 10분 ▷ 걷기 15분 ▷ 킥판 발차기 5분으로 마무리를 하기로 했아요.
운동 시간을 5분 더 늘리고 걷기와 발차기 사이의 간격을 좀 줄여봤어요.
향후에는 발차기 시간을 점점 늘이고 걷기시간을 조금 줄여볼 생각이예요.
오늘 시작은 걷기를 아주 가볍기 했어요. 회원분들이 많아서 그분들의 속도에 맞추다보니 빨리 걷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이후 회원들이 많이 빠져서 파워워킹 및 킥판 발차기를 신나게 했는데요.
오늘 문득 워킹할때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이... ㅎㅎㅎ
열심히 운동한 저에게 보상으로 아이스라떼를 주었어요.
평상 시에 먹던 것보다 더 맛다는~~
스티미언님들도 운동 후 시원한 아이스라떼 어때세요~ :)
스티미언님들 중 오늘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신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운동을 같이 하자는 의미로 매일 5분까지 미약하지만 풀보팅(0.03~0.04)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간절할 때에는 이미 10배의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