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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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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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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숨
시장이 왜이러나 한숨이 나온다. "이하이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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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꽃
교회 뒷벽에 니가 산다는걸 나는 오래전 부터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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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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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곡
인위적으로 가격을 붙들어 놓을 생각은 그만 했으면 좋겠다. 무슨 재벌 2세도 아니고... 사는사람없고 파는 사람만 있는데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그냥 시장에 맏겨서 시장에서 가치를 평가 받는게 좋을듯하다. 자선사업 하다 집안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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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신뢰를 잃으면
시장에서 신뢰를 잃으면 결국 골로가게 되있다. 천지가 개벽을 할것같은 늬앙스를 풍기며 대단한걸 발표할것처럼 대중을 현혹 한 댄라이머는 결국 시장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암호화폐나 블록체인 은 다 사기다 이런 생각이 시장에 팽배해지면 이 시장도 종말이 올것이다. 늑대소년들이 사라져야 시장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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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
나는 처음 코인판을 신뢰했고 큐레이션 보상만 해도 상당하다는 생각을 하고 개당 1.5steem을 주고 sct를 구매했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과 다르게 움직여 큐레이션 수량도 1/3정도로 줄었고 가격도 거의 1/3토막이다. 투자는 본인의 책임이니 누구에게 하소연 할일도 아니고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할 일도 아니다. 그런데 이번달부터 인프레이션 수량이 대폭 감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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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의 중요한 변화
sct의 중요한 변화를 나는 알지 못했다. 1일 48,000개에서 19,200개로 현저하게 인플레이션이 줄었다. 전체 발행량 1,645,000중에 약 69만개가 소각되어서 유통물량은 950,317개이다 이러한 내용들은 미리 공시 했는지...... 미련하게 뒤늦게 고가에 현질한 사람은 바보가 되어 버렸다. 발행량도 줄고 가격도 떨어지고 허긴 투자는 본인의 몫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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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FOUR 토큰
EMFOUR 토큰을 구매하여 홀더가 되었다. 스팀엔진의 주인이 만들어낸 토큰이니 가치를 잘 키워 갈거라고 생각하며 질러 버렸다. 그들이 스팀의 가치를 끌어올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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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정원
북한강변을 붉게 물든 양귀비 꽃밭 수없이 많은 꽃송이들에 취한 사람들이 북적 거립니다. 중앙선 운길산역에서 내려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으면 보기드문 광경을 볼수 있습니다. 꼭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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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들의 공연
북한강변에서 나이를 제법 먹었음직한 아재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길을가던 아줌마가 한곡 부르겠다고 하면 마이크를 내어주며 반주를 해주기도 하고.... 아줌마가 "안동역에서"를 구성지게 부르고 아줌마 동료들은 앞에서 춤을 추는데 씰룩 거리는 엉덩이가 왜 서글프게 느껴지는 것일까? 그리고 지금은 아재들이 노래를 하고 있다. 홍삼트리오의 기도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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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이젠 규모가 커져서 이오스의 등락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오스가 이만큼 내려오는 동안 그래도시장이 잘 버티는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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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 꽃
패랭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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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오더북
SCT 오더북을 보았다. 눈에 띄는 아이디가 사자와 팔자 오더북에 올라와 있다. 스팀잇에서도 상당한 영향력이 있던 분이 엄청난 량의 매수를 오더에 올리셨고 나와 친분이 있는 지인은 소량의 매도 물량을 귀엽게.....ㅎㅎ 세상 참 무섭다. 내가 한 행동이 거울처럼 보여지다니.... 행동이 무척 조심스러워지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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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가 뭐라고
비트도 이더도 다른 모든 알트도 이 놈의 눈치를 보는거냐 eos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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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수같은 놈들
현장소장질을 하려고 제주도로 간다는 이야기를 친구들 에게 했다. 친구들중에 나를 걱정하는 놈들은 하나도 없다. "제주도에 옥돔이 맛았다더라" "애플망고 감귤 나 이런거 좋아 하다" 이러면서 택배로 보내 달란다. 참 눈치도 없는 것들이다. 야! 이것들아 내가 니들 옥돔사주려고 돈벌러 가는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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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라이머
덴라이머는 뛰어난 프로그래머 일 뿐만 아니라 시장의 생리를 아는 전략가 이기도 하다. 6월에 대단한걸 발표 한다고 기대감을 증폭시켜 시세를 끌어 오렸는데 오늘 인터넷을 뒤져도 뭔발표를 했는지 나오지 않는다. 여기저기서 뇌피설들만 부글부글 끓어 오르고....... 우리는 또 댄라이머라는 이름을 가진 늑대소년에게 속았는지도 모르겠다. 시장이 이렇게 반응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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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사무실에서
급히 출력해야할 서류가 있어 후배가하는 부동산 사무실에 갔다. 가지고간 노트북에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서류를 출력후 스캔해서 메일로 보내고 잠시 쉬려는데 동네 선배가 나에게 월급을 얼마나 받냐고 물었다. 그냥 먹고 산다고 대답하니 선배가 말한다. 니 동창 창주 땅은 30억 이고 재진이 땅은 80억 정도 한다고...... 내가 신경질적으로 말했다.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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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우리 시대에는 목소리에도 색깔이 있었다. 비올때 이노래를 들으면 자꾸만 소주가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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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꼬리 잡기
이상하다 어떤 인간도 모든부분에서 다른 인간보다 우월 하지는 않을거 같은데.... 정치권은 참 웃긴다. 여나 야나 말꼬리잡기가 직업인가보다. 이놈도 저놈도 똑같은 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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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만기가 지나고
선물만기가 지나고 시장이 다시 붉게 타오른다. 만기에 별다른 사항 없이 지나가니 자신감을 가진걸까? 많은 기 대를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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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의 역습을 기다리며
이제 콜 차례다. 거지되지 않으려면 달려봐 콜! 숏 모조리 박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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