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장질을 하려고 제주도로 간다는 이야기를 친구들 에게 했다.
친구들중에 나를 걱정하는 놈들은 하나도 없다.
"제주도에 옥돔이 맛았다더라"
"애플망고 감귤 나 이런거 좋아 하다"
이러면서 택배로 보내 달란다.
참 눈치도 없는 것들이다.
현장소장질을 하려고 제주도로 간다는 이야기를 친구들 에게 했다.
친구들중에 나를 걱정하는 놈들은 하나도 없다.
"제주도에 옥돔이 맛았다더라"
"애플망고 감귤 나 이런거 좋아 하다"
이러면서 택배로 보내 달란다.
참 눈치도 없는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