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히 출력해야할 서류가 있어 후배가하는 부동산 사무실에 갔다.
가지고간 노트북에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서류를 출력후 스캔해서 메일로 보내고 잠시 쉬려는데
동네 선배가 나에게 월급을 얼마나 받냐고 물었다.
그냥 먹고 산다고 대답하니
선배가 말한다.
니 동창 창주 땅은 30억 이고
재진이 땅은 80억 정도 한다고......
내가 신경질적으로 말했다.
누가 물어봤어요
나는 형이 억억 소리 할때가 제일 짜증나
비트코인 10억 가봐라 국물도 없다 .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