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판

corn1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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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 코인판을 신뢰했고

큐레이션 보상만 해도 상당하다는 생각을 하고 개당 1.5steem을 주고 sct를 구매했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과 다르게 움직여

큐레이션 수량도 1/3정도로 줄었고 가격도 거의 1/3토막이다.

투자는 본인의 책임이니 누구에게 하소연 할일도 아니고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할 일도 아니다.

그런데 이번달부터 인프레이션 수량이 대폭 감소한다고 한다.

시작한지 몇일 됬다고 중요한 factor를 수정 한건지 도대체 모르겠다.

나는 솔직히

코인판 운영자들이 factor를 조정해서 발생할 손실에 대해서는 인지 하지 못했다.

어떠한 의견 수렴 과정이 있었는지

그냥 운영자들끼리 의견 조정해서 그냥 바꿔버린 것인가?

시행전날 공시 한것 밖에 보이지 않는다.

나는 코인판이 일부 운영자들의 것이라는 걸 몰랐다

그런데 댓글을 보고 알았다.

아무런 설명없이 공시 했으니 그대로 따르면 된단다

손실을 인정하고 하던거나 할란다.

지금 미친듯 보팅하고 언스테킹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