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할라푸드를 사먹음
아침먹고 집앞 몰에 가서 생전 처음으로 자라에 가서 청바지도 하나 사고..
집에 오는길에 할랄하나 사서 집에 와서 먹는데 청바지때문에 오늘 왜이렇게 슬프냐..ㅠ 술푸고 싶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