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에 가을 장마가 있었던가...
요즘 장마같이 매일매일 비가 조금씩 내린다
어제도 하루 종일 비가 조금씩 내렸는데
그래서 그런지 잔치국수가 먹고싶었음..
잔치국수좀 맛잇게 말아보자 했는데
어제 잔치국수는 완벽에 가까운
식당보다 더 맛잇은 잔치국수 나옴 ㅎㅎㅎㅎㅎ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거 같은 맛
난 면을 너무 좋아하는데
국물이 너무 깔끔하고 맛있었다.
잔치국수에 파전이 빠지면 섭하다면서
파전도 하나 만들어 왓는데
새우를 넣고 만드니 역시 맛이 좋네 ㅎㅎㅎ
막걸리 한잔 생각나는 파전 먹어주고
저녁은 무국으로 마무으리를 함
고기를 크게크게 썰어서 국을 끓이니 또 나름대로 맛이 좋다
속이 뻥 뚤리는 듯한 시원한 무국 먹고
어제 하루 힐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