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스벅에 가서 포인트를 씀..
내가 마실건 아니었고
최대한 비싸게 만들어보자며 만들어봣는데
보기만 해도 완전 칼로리 폭탄으로 보이는 듯한 프라푸치노를 만들어냄
약 8-9불정도 였는데
며칠전 맨하탄에서 만들었던 11불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만족했던 포인트 사용기
어제 오전에 스벅에 가서 포인트를 씀..
내가 마실건 아니었고
최대한 비싸게 만들어보자며 만들어봣는데
보기만 해도 완전 칼로리 폭탄으로 보이는 듯한 프라푸치노를 만들어냄
약 8-9불정도 였는데
며칠전 맨하탄에서 만들었던 11불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만족했던 포인트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