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너.. 너... 구리....
새벽에 더워서 자다 깨다 반복하다가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띵~~~ 띵~~~ 띵호와 외치다가
주방가서 보니 너구리가 보이길래 그냥 아무 생각없이 끓여서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