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몰에 선물받은것을 리턴하러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동네 역근처 일식집에서 런치로 카레 돈까스를 먹음
여기 분위기가 괜찮아서 인기있는 곳인데
오늘 갔을때 창가자리를 모든 사람들이 앉아 있어서
우리는 구석진 자리에 앉아서 밥을 먹음.
난 카레돈까스 같이 간 동생은 우동을 먹었는데
내가 너무 빨리 먹는지
내가 다 먹을동안 동생은 반 밖에 안 먹었었다..
나보고 음식 너무 빨리 먹는다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 ㅠ
어쨋든 맛잇게 오랜만에 먹음 카레 돈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