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오랜만에 맨하탄에 나가서 친구와 함께 저녁을 먹음
친구가 내 생일이라고 고기 사준다는데
고기가 비싸기도 하고
요 근래 고기를 많이 먹어서
싸게싸게 중국집 가자고 해서
효동각으로 감
친구가 나보다 일찍 도착해서
음식먼저 시켜놓으라고 하고 식당으로 갔는데
탕수육이 양이 이게 뭐니????
스몰로 시켯다는데
아무래도 너무 작아서
깐풍기 하나 더 시킴..
깐풍기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깐풍기도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았고
맛도 그냥저냥이었다.
그래도 고추짬뽕은 맛이있었다.
매운맛이 올라오는게
두피에서 땀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