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머리자르러 플러싱을 기차를 타면서 가는길에
롱시티가 보여서 사진을 한장 찍어봄
롱시티는 내가 뉴욕에 처음 왓을 당시에만 하더라도
그렇게 알아주던 동네는 아니었고
어쩌면 조금 위험한 동네였지만
개발이 시작되면서
지금은 고층 아파트 들이 많이 지어졌고 지금도 지어지고 있다
한달전 아파트를 보기 위해
롱시티에 오랜만에 들렸는데
렌트비가 맨하탄과 비슷한 수준이라서 깜짝 놀랐고
그 비싼 렌트비에도 불구하고 집을 보러 온 사람들이 많아서
또 한번 놀람..
어떻게 보면
롱시티는 베논 블러바드쪽을 제외하고는 그돈 주고 살 동네가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