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화이트 피자와 갈릭낫을 픽업해오고
남아있는 본촌치킨과 같이 배부르게 먹음
어젠 비가 갑자기 장대같이 쏟아졋는데
그러니 느끼한게 당겨서
화이트 피자 시켯는데
잘 먹어줘서 너무 좋았다
치킨도 얼마남지 않았지만
맛잇게 먹음
어제 저녁은 화이트 피자와 갈릭낫을 픽업해오고
남아있는 본촌치킨과 같이 배부르게 먹음
어젠 비가 갑자기 장대같이 쏟아졋는데
그러니 느끼한게 당겨서
화이트 피자 시켯는데
잘 먹어줘서 너무 좋았다
치킨도 얼마남지 않았지만
맛잇게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