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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be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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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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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beec
kr
2019-02-13 07:45
코인빗을 저격한 랩퍼가 있다?(feat.흑우넴)
안녕하세요. 아직도 정신 못차린 코인 3년차 존버러 개흑우 흑두루미 말랑카우 보안카드 암기왕 coldbeec입니다. 요새는 코인판에 아무런 호재도 이슈도 없어서 그저 하루하루 말라가는 중입니다. 자산이 나날이 줄어들고 있는 것도 물론이죠. 시장이 힘들때는 이런 재미난 콘텐츠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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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beec
kr
2019-02-12 02:41
흑우라면 꼭 보세요 !!
실패전문가 개흑우... 눈물 짓지 않은 날 하루라도 있었던가 !! 줄어드는 잔고를 바라보며 단타로 메워보려 하지만 .. 결과는 항상 열토막 ㄷㄷㄷ 먼지가 되어 사라지는 내 재산들.. 이제 복구나 수익률 이런 말들은 당분간 잊어야 할 때입니다. 한방에 복구하겠다는 미련보다는 단순히 웃고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 어떨까요? 여기 좋은 영상이 있어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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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beec
kr
2019-02-07 07:33
에어드롭 정보 모음입니다
개꿀 에어드랍 이벤트를 공유해보려 합니다. 최근 거래소메타만 판을 치며 도박판으로 변질된 코인시장입니다. 이렇다할 호재 없이 말라죽어가는 시장인데요 이런 장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그나마 있다면, 무료로 주는 에어드랍을 받아서 챙기는 정도가 있을까요. 에어드랍도 잘 받으면 꽤 푸근한 수익이 됩니다. 제 지인은
coldbeec
kr
2019-01-29 05:13
좋은 에어드랍 이벤트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간만의 스팀잇입니다. 많이 조용해졌네요. 슬슬 다시 스팀잇을 시작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위 링크에 들어가시면 참여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10문 10답 문제를 푸신 후 적혀있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절차입니다. 참여하시면 3만원 상당의 앵커 토큰이 지급된다고 합니다. 치킨 2마리값이니 에어드랍치고 꽤나 쏠쏠합니다. 들어가는 시간은 10분 안쪽일테니,
coldbeec
kr
2018-08-24 02:05
생존신고- 나는 아직 살아 있다
나를 기다리며 주목한 스티미언은 없겠지만 무려 3달만의 포스팅이다. 그간 신상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성들에게 줄고백을 받아 누구와 사귈지 행복한 고민을 했고, 로또에도 당첨 되었다. 지구를 9번 구했고 아이언맨에게 어벤저스에 가입하라는 권유도 받았다. 우지한을 동생으로 삼았고 2010년 채굴 후 서랍에 보관했던 80만 비트가 든 하드도 찾았다. 사토시 나카모토와
kimjaeh9
coinkorea
2018-06-12 05:03
coldbeec reblogged
[CNoLL] 블록체인이 없는 4차 산업은 존재해선 안된다.
서론 지난 일요일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하면서, 지금 암호화폐 시장에는 공포와 불확실만이 가득합니다. 이런 시기에는 각 가지 생각이 머리에 맴돌면서 정말 코인판 망하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만 가득해지죠. 이럴때일 수록 더욱 더 근본적인 것에 다가가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보며 정말 가치가 있는 기술인가에 대해
coldbeec
kr
2018-05-21 19:25
유머가 돼버린 90년대 감성 <은행나무침대>
가끔 옛날 영화를 본다. 잊혀진 7-80년대 작품을 굳이 찾는다. 공부삼아 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다른 이유다. 솔직히 웃으려고 본다. 당시 흥행한 신파영화나 청춘영화들, 지금 보면 폭소를 유발한다. 영화사에 획을 그은 걸작의 경우엔 다르지만, 그저 흥행만 성공한 상업영화는 지금 보면 상당히 웃기다(유치해서!) 어떤 유쾌한 정취- 당시 결코 의도하지 않았을
coldbeec
kr
2018-05-20 10:42
남북 통일 가능성은? 김정은은 노벨평화상을 받을까?
다음달에 러시아월드컵이 열린다. 하지만 역대급 무관심 월드컵이 될 전망이다. 북미회담과 지방선거 이슈로 월드컵에 대한 관심은 찾기 힘들다. 그래서 관련 포스팅을 하려고 했다. 해외 베팅사이트를 뒤지며 한국 월드컵 우승 배당과 가능성을 포스팅 하려고 했다. 그런데, 더 재미난 것을 발견해 포스팅 내용을 바꿨다. 그냥 결론만 말하면,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coldbeec
kr
2018-05-18 12:43
밤을 살아가다, <엔드 오브 디 어스>
술에 취하면 세상이 가벼워 보인다. 얼큰하게 취한 밤, 돌이켜보면 낮 동안 전전긍긍했던 것들이 우습게 느껴진다. 취기 속에서 세상은 너무나 가볍게 다가온다. 모든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미 내 세상 같고 성공이 내 손 안에 있는 것 같다. 그간 고민한 일이 바보처럼 느껴진다. 잠들기 전, 내일은 세상을 정복해 버리겠다 다짐한다. 화해 없이 조각난 인연들,
coldbeec
kr
2018-05-17 13:34
스캠코인 아이디어 가이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발맞추어 각종 코인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과는 관계가 1도 없는 다단계 코인들이다. 국내 2위 거래소에선 참으로 놀라운 상장안을 냈다 철회했으며, 네이버 블로그 등지에선 하루 한개 꼴로 사기코인이 생겨나고 있다. 링크와 짤방을 보면 참 놀라울 것이다. 88억개에 개당 200원이라면 시총이 1조가 넘어간다. 상장과 동시에
coldbeec
kr
2018-05-01 06:21
코인을 만들어 떼돈 벌어보자
스캠이 판치는 세상이다. 시덥잖은 ICO와 스캠코인이 난무한다. 스캠으로 한 몫 챙기기 그리 어렵지 않아 보인다. 구체적인 방법 제시도 없이 뻥카만 뻥뻥 치는 허황된 백서만으로 수백억 눈 먼돈이 마구 몰려온다. 코인들의 80프로가 자발적 혹은 비자발적 스캠이라고 한다. 그런걸 보며 나도 한번 코인을 만들어볼까 싶었다. ICO든 뭐든 해볼까 싶었다. 우리라고
coldbeec
kr
2018-04-30 08:55
잃었던 청각을 되찾다
작년 가을 쯤이었다. 한쪽 귀가 거의 들리지 않았다. 멍멍한 것이 꼭 귀에 물이 찬 것 같았고, 아무리 귀를 후벼파도 아프기만 할 뿐 나아지지 않았다. 너무 후벼파서 귀에서 피가 나기도 했다. 전화기를 귀에 대면, 한쪽으론 거의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다른 쪽 귀로는 꽤 잘 들렸다. 상대방은 분명 평소 목소리로 말하는데, 안 들리는 쪽에선 속삭이는 소리처럼
coldbeec
kr
2018-04-29 12:22
지옥이 뭐가 나빠?
아우구스티누스는 사람을 네 부류로 나눴다(고 한다). 아주 쉽게 표현해 절대선인/절대선은 아닌 자, 절대악은 아닌 자/절대악인이다. 그러니까 양 끝에 아주 착한놈과 아주 나쁜놈이 있고, 중간에 조금 착한놈과 조금 나쁜놈이 있다. 이들이 갈 사후세계도 각각 네 곳이었다. 천국과 지옥, 천국에 가까운 곳, 지옥에 가까운 곳. 이것은 아직 중세 기독교의 기틀이 잡히기
coldbeec
kr
2018-04-27 06:39
생활계획표
초딩시절 방학마다 짰던 생활계획표, 흰 도화지에 컴퍼스로 동그라미를 그린 후 자를 대고 몇 개의 선을 긋는다. 하루를 시간단위, 타이트하게는 30분 단위로 쪼갠다. 독서와 공부시간 틈틈이 자유시간이 있다. 하루 세끼 식사시간도 정해져 있었다. 취침시간(꿈나라)도 하루 8시간으로 딱 맞혀 있었다. 물론 난 한순간도 생활계획표 대로 지낸 적이 없다. 참 쓸데없는
coldbeec
kr
2018-04-26 06:05
미지와의 조우
전 재산을 술과 유흥, 도박으로 탕진 후 자취방에서 하루하루 신세한탄만 하던 coldbeec은 황당한 일을 겪었다. 장르는 SF. 이에 기록으로 남긴다. coldbeec은 심한 슬럼프와 우울증세를 겪으며 하루하루 말라가던 중이었다. 여흥이나 취미 없는 무료한 일상이 이어졌다. 그저 대박을 꿈꾸며 보유중인 잡코인이 10만배 떡상하길 바랬다. 그 꿈을 이뤄달라고
pius.pius
kr
2018-04-20 05:21
coldbeec reblogged
휘발성 지식 vs. 지속성 지식 - 우리가 좋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이유
우리는 오늘 읽은 것 중 얼마만큼을 1년 후가 되도 머릿속에 담아두고 있을까요? 80%? 절반? 아무것도?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해봅니다. 가슴 아픈 일입니다. 솔직히 아무것도 남아있지 못할 것 같으니까요. 벤저민 그레이엄은 "현명한 투자자(Intelligent Investor)"를 1934년 내놓았습니다. 8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매해
granturismo
coinkorea
2018-04-18 20:31
coldbeec reblogged
김호떡씨의 게으른 가상화폐 투자 (2)
오늘은 게으른 김호떡 씨가 투자를 시작한지 한달이 조금 넘은 날입니다. 미리 정해진 규칙에 따라 일주일에 10분만 투자하고, 무한히 남는 시간을 분노의 뮤비 시청 외에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을 경우 어떤 투자결과가 나오는지에 대한 간략한 업데이트입니다. 전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의 글을 먼저 봐주시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김호떡씨의 게으른 가상화폐 투자 (1)
coldbeec
kr
2018-04-07 04:37
스팀잇은 누구겁니까?
실화인지 창작인지, 유머인지 괴담인지 모를 얘기를 쓰려한다. 들어본 적 있을지 모르겠다. 롯데월드에 대한 이야기다. 그것도 롯데월드의 소유주에 대한 이야기다. 상당히 어리둥절할 내용일 것이므로 마음 단단히 먹고 놀랄 준비 바란다. 고1쯤 된 어린 남학생들이 롯데월드에 놀러갔다.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뭘 기다렸는지, 바이킹인지
coldbe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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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09:18
작심삼일, 삼일천하
작심삼일. 마음 먹은 것이 딱 3일 간다. 처음 계획은 거창하다. 지구라도 정복할 기세다. 보지도 않을 토익책을 세트로 지르고, 가지도 않을 학원이며 헬스장을 잔뜩 끊어놓는다. 새해 계획은 또 어떤가. 실행만 하면 연말엔 재벌이 될 것 같다. 최대 3일이면 끝날 계획을 많이도 잡는다. 그래도 3일 동안은 세상이 내 것 마냥 행복하긴 하다. 코인 공부를 하다가
coldbe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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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07:17
서울대에 가라고?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서울대’ 장르는 ‘찌질’이다. 찌질 장르로 내게 맞는 옷을 찾은 느낌이다. 포스팅이 수월해졌다. 아무튼 서울대에 가야겠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었다. 갈 수 있다고 믿지도 않았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내게 서울대에 갈 것을 강요했다. 가지 않으면 국물도 없을 것이라 했다. 당시 내게 주어진 과제였다. 시점과 의도가 조금 특이했다.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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