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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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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dns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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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사히 지나가길...
오늘도 무사히 지나가길.../cjsdns 가뭄에 목말라하던 비 언제나 오나 하던 비 내린다. 행정 안전부 안전 안내 문자 배송되기 바쁘게 엊그제 업빗창에 내리던 빗줄기처럼 세차게 내린다. 2019년 7월 26일 무사히 지나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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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시는 분들중에 한분 모십니다.
그림 그리시는 분들중에 한분 모십니다./cjsdns 방금 확인하니 zzan에 홀더분들이 조금 더 늘었네요. 반가운 일입니다. 여러분들의 행복한 느낌이 조금 더 늘어난 것이 아닌가 싶어 기쁨니다. 제가 모든 글들을 다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몇 분의 글이라도 읽으려 노력하는데 생각처럼 쉽지는 않네요. 쓰는 것이 취미랄까 스팀 잇에서 소문나게 많이 쓴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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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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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인연/cjsdns 만드는 것보다 보살피고 지키는 게 중요함은 세상의 이치 인연 또한 그러하다. 세상의 소중하지 않은 인연 있을까? 인연보다 소중한 게 있을까? 스팀 짱 역시 인연 댓글 하나의 인연일지라도 천년의 웅비가 들어있을 수 있다. 아주 오래전 댓글 들춰보니 그 따스함 아직도 전해져 온다. 참고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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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m 블럭딜 물량 소진 안내
zzanm 블럭딜 물량 소진 안내 지난 4일전에 운영진에서는 논의 하여 ZZANM 블럭딜 중단을 결정 안내가 있어고 한정 판매(교환)에 들었갔습니다. 그결과 오늘로서 한정된 물량이 소진되어 더이상 블럭딜 판매는 없으며 앞으로 zzanm토큰은 마켙에서 지속적으 판매를 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마켙에서는 STEEMP로 구입하실수 있으며 가격은 1 zzanm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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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물 같은 비가 내린다.
먹물 같은 비가 내린다./cjsdns 비가 내린다. 먹물 같은 비가 내린다. 바오밥 나무에 올라간 어린 왕자 울고 있는지 눈물 같은 빗방울이 뚝뚝뚝 떨어진다. 먹물보다 까만 빗방울 선화지 같은 내 몸 위로 뚝뚝 떨어져 배어 든다. 아무도 모른다. 버려지는 폐지가 될지 보기 힘든 명화가 될지 파쇠 하려던 폐기물 속에 돈다발도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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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것들에 대한 내 생각
대단한 것들에 대한 내 생각/cjsdns 대단한 것들이 많다. 세상에는... 대단한 것들이 많은 세상 뭐가 그리 대단할까요? 나는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살았어요. 대단하지 않은 것들의 대단함이 정말 대단한 것들인데 그런 걸 너무 모르고 지나는구나. 사실은 일상에서 우리가 놓치고 가는 것들 중에는 너무나 대단한 것들이 많죠. 너무나 흔하디 흔한 대단함에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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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낫다.
나보다 낫다/cjsdns 어떻게 하다 보니 아이디 자랑 하기 판을 펼쳤다. 그런데 호응도가 그리 좋지 않아 보인다. 예전부터 인기가 별로 없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리도 없을 줄이야 하고 한탄하려다 그마저 그만둔다. 그런다고 따듯하게 위안해줄 사람 없고 그렇지 않아도 이더 위에 웬 거시 기래 하면서 푸념을 하게 하면 그것도 민폐인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간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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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놈
나쁜 놈/cjsdns 난 오늘 나쁜 놈이 되었다. 주었다 뺐었으니... 이른 아침 출근 홍보글을 봤다. 누가 소각을 했나 빨리 업 보팅을 해줘야 했다. 아궁이에 불을 때다 보면 궁금해지는 게 있다. 방바닥은 따듯해졌나 쇠죽은 언제 끓나 밥은 다되어 가나 궁금하니 연실 방문을 열어 보고 솥뚜껑도 열어 보고 쇠죽 가마솥을 들쑤셔 본다. 그 마음 잘 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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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냐 짠 구냐
짱구냐 짠구냐/cjsdns 사람 이름이나 호칭을 가지고 말하면 기분 나쁠 수 있다. 그래서 조심스럽다. steemzzang에는 재미난 이이디가 많다. 나름의 의미가 있다. 아이디만 봐도 어느 정도 뭔가를 느낄 수 있다. 아주 심플한 아이디가 있는가 하면 도대체가 왜 이렇게 지었지 하는 아이디도 있다. 그렇게 말하면 나의 아이디도 별반 다르지 않다. 오래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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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았다.
많았다./cjsdns 이야기하는 사람은 많았다. 이것도 잘못되었고 저것도 잘못되었다 말하는 사람은 많았다. 그렇지만 정작 고치려 나서는 사람은 없었다. 나설 수도 없었다. 그러나 스팀 짱은 다르다. 달라야 한다. 쌍스런 욕이나 인신공격만 빼어놓고 모든 게 자유다. 어디까지나 책임은 꼬리표를 달고 있다. 본인 책임하에 무엇이든 해도 된다. 이제는 스팀 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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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토큰 생태계의 크게 쓰임 될 아이디어 있으면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zzan 토큰 생태계의 크게 쓰임 될 아이디어 있으면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cjsdns 여기 무가 있습니다. 그 무로 저는 깍두기나 무 생채 정도밖에 할 줄 모릅니다. 더 할 줄 안다면 무 말랭이 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들어서 알고 있는 것으로는 엿도 고울 수 있다고 하고 흔한 것으로는 나박김치도 먹어봤습니다. 물론 중국집에 단골 반찬으로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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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황이 없다 보니 민망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경황이 없다 보니 민망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cjsdns 안녕하세요. cjsdns 입니다. 제가 을 시작하게 되다 보니 경황이 없었나 봅니다.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에게도 제대로 zzan을 알리지를 못했네요. 보여야 할분들이 안보이기에 일일이 블러그를 찾아가보니 zzan 태그를 달지 않으니 보이지 않았고 보팅도 해드릴수가 없었네요. 포스팅을 하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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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의 가치 그건 애초 0이었습니다.
zzan의 가치 그건 애초 0이었습니다./cjsdns 비가 내리고 있고 밤이 깊어 갑니다.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하셨다면 인류는 가치 창조를 했다고 말해도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가만히 둘러보면서 생각을 하면 모든 것이 사람들에 의해서 가치가 창조되거나 더해지는 현상이 아닌 것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인간의 능력은 이제 실물에 가치만을 향상하는 것이 아니라 무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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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찐하고 짠한 부부의 대화
살짝 찐하고 짠한 부부의 대화/cjsdns 온다는 비는 안 오고 바람만 세차게 불어온다. 아무래도 큰비를 몰고 오려 그러는지 모르겠다. 아내가 점심을 먹으로 지인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가잔다. 배달을 해줄 게 있다면서 혼자 가기 뭐하니 같이 가서 점심을 먹고 오자하여 그러자며 길을 나섰다. 자동차로 이삼십 분을 가야 하니 이런저런 대화를 할 수가 있었다. 그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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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도 몰랐던 양심, 태그를 잘 사용합시다.
기본도 몰랐던 양심, 태그를 잘 사용합시다./cjsdns 안녕하세요 cjsdns입니다. 여러 유저분들도 그렇고 저 역시도 태그에 중요성에 관해서 깊게 생각을 해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태그를 달면 그쪽에서도 보팅을 받을 수 있으니 좋구나 했지 초대받지 않은 만찬장에 나타나 피해를 준다는 생각은 안 하셨으리라 봅니다. 어쩌면 나도 해당 코인을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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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건대 그렇게만 되었으면 좋겠다.
바라건대 그렇게만 되었으면 좋겠다./ cjsdns 울고 싶은 게 아니라 웃고 싶었다. 찔러 오는 바늘이 무딘 게 아니라 너무나 예리했다. 고통보다는 시원한 쾌감이 느껴지는 침이었다. 날이 밝았다. 다시 봤다. 어제는 안보였던 문구가 보였다. “종국에는 단순히 스팀 코인판의 태그용 혹은 다이어리 플랫폼이 될 수밖에 없다” 욕도 이런 욕이 없고 칭찬도 이런 칭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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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eemzzang.com//에서 글을 쓰면
글을 쓰면/cjsdns 안녕하세요. steemzzang이 오픈한지 일주일째 됩니다. 잠시전 5시부터 ZZAN 마이닝 토큰 ZZANM도 출시를 하였습니다. 그간 짧지않은 스팀잇 활동을 하면서 변화의 욕구를 느꼈으며 스팀 생태계를 스팀잇 재단에서 변화를 시켜주거나 아님 누군가 앞장서서 변화 시켜주기를 바랬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스팀 엔진 출현후 용기있게 앞서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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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zzang, zzan이 가려는 길
steemzzang, zzan이 가려는 길./cjsdns 어제 올라온 글 중에 kimjh님의 "요즘 쏟아지는 스팀 엔진 토큰에 대한 단상"이란 글이 있습니다. 읽어보니 내용이 애정 없이는 쓸 수 없는 글이라는 생각과 함께 이런 분이 왜 운영위원에 함께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도 솔직히 숨길수 없습니다. 그러나 염려가 되는 것은 당연할 수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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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cjsdns 잔디밭에 들어가지 마시오! 하는 푯말과 넘어지면 다치니 잔디밭에 가서 마음껏 뛰어 노세요! 하는 푯말 그리고 아무 푯말도 없는 잔디밭 나는 언제나 후자였다. 그러려고 노력했다.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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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삶/cjsdns 세상이란 그런 거야 좋은 일 나쁜 일 그런 것이 같이 있는 게 세상이야 좋은 일만 있으면 천국이고 나쁜 일만 있으면 지옥이잖아 천국도 지옥도 아닌 세상 그게 우리들의 세상인 게야 천국보다 좋은 세상 지옥보다 좋은 세상 그건 우리들의 세상인 거야 슬픔이 있어도 아픔이 있어도 이 세상이 좋은 거야 모든 걸 담아내고 덜어 내고 쏟아낼 수 있는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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