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았다./cjsdns
이야기하는 사람은 많았다.
이것도 잘못되었고 저것도 잘못되었다 말하는 사람은 많았다.
그렇지만 정작 고치려 나서는 사람은 없었다.
나설 수도 없었다.
그러나 스팀 짱은 다르다.
달라야 한다.
쌍스런 욕이나 인신공격만 빼어놓고 모든 게 자유다.
어디까지나 책임은 꼬리표를 달고 있다.
본인 책임하에 무엇이든 해도 된다.
이제는 스팀 짱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부터 하고
출발하면 된다.
그러면 보일 것이다.
포스팅이 전부가 아닌 그 무엇이 보일 것이다.
그걸 이야기하고
시도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스팀 짱
그것이 스팀 짱의 매력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