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건대 그렇게만 되었으면 좋겠다./ cjsdns
울고 싶은 게 아니라 웃고 싶었다.
찔러 오는 바늘이 무딘 게 아니라 너무나 예리했다.
고통보다는 시원한 쾌감이 느껴지는 침이었다.
날이 밝았다.
다시 봤다.
어제는 안보였던 문구가 보였다.
“종국에는 단순히 스팀 코인판의 태그용 혹은 다이어리 플랫폼이 될 수밖에 없다”
욕도 이런 욕이 없고
칭찬도 이런 칭찬이 없다.
잠에서 방금 깨었으나 정신이 맑지 않다.
혼미한 정신 탓일까
더욱 혼미해진다.
그리고 머릿속을 떠나지 못하고 빙글빙글 도는 생각
그거야, 그거!
그거란 말이야!
그게 ZZAN의 이념이잖아,
맞아! 맞아!
귀가 무뎌지도록 들어온 이야기
플랫폼 플랫~폼 플랫폼
살아남으려면 플랫폼 기업이 되어야 한다는 그 말
먼 훗날에도 ZZAN이 스팀 코인판 태그에서도 빠질 수 없는 이유
https://www.steemzzang.com 이
다이어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리라.
무식이 자랑이 아니나
무식하니, 다이어리 플랫폼의 해석을 아전 인수한다.
유저들의 “그날그날 겪은 일이나 생각
느낌 따위를 적는 장부“가 되어
생활의 시작도 ZZAN, 마감도 ZZAN
삶의 기반이 되고 활력이 넘치는 platform
ZZAN의 이념 첫 번째를 아주 잘 설명해주고 있다.
바라건대 그렇게만 되었으면 좋겠다
스팀 코인판 얼굴에 분칠이라도 한듯한 zzan 태그
유저들의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가
일상이 되고 삶의 기저가 된 "다이어리 플랫폼 " steemzzang
아!
그렇게만 되었으면 좋겠다.
바라건대 그렇게만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