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wu입니다!
추운 날씨를 피해 성수에 있는 대림창고를 다녀왔습니다.
대림창고는 말 그대로 커다란 폐 창고였던 곳을 분위기 깡패로 재탄생 시킨 카페입니다.
처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런곳이 카페라니’라는 생각이 드실거에요.
메뉴판 입니다. 평소 만원이라는 입장료에 음료가격이 포함되어 있다는데 제가 갔을 때는 입장료가 무료였어서 어떻게 되는건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어요.
대체로 커피 가격이 싼 편은 아닌듯 하지만 카페 감성에 취한 채 충분히 결제 가능한 수준😗
케이크도 있구요, 역시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ㄷ.
저희는 난로 옆에 앉았어요. 워낙 내부가 넓고 다양한 컨셉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서 어디 앉을지 고민하다가 따듯해보이는 곳을 발견하고선 자연스레 끌리더라구요 🤨
난로 안에 들어간 장작 타들어가는 소리에 괜스레 커피 향이 더 좋은듯한 느낌이 들어요ㅋㅋㅋ
여치니가 요즘 디자인 하는 악세사리 촬영도 카페 방문의 목적 중 하나였답니다. 부족한 실력과 장비입니다만 아쉬운 대로 촬영을 마쳤어요ㅎㅅㅎ 하나만 자랑해봅니다😉
카페에서 찍은 사진들로 마무리~
성수 대림창고 위치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