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사고 2달넘게 쓰지를 못하던 내가 2017년 처음으로 1년 내내 꾸준히 채웠다.
반디앤루이스나 인터넷에서 3만8천원에 팔고있는 데이크래프크 다이어리..
나름 브랜드라 그런지 겉 표지면이 고급스러워 보인다. 속지의 재질도 상당히 좋다.
꾸준히 채울 수 있었던건 비싼 가격때문이었을까?ㅋㅋㅋ 처박아두기 아까우니까 하핳..
아무튼 신년맞이로 올 해도 똑같은 디자인 다른 색상으로 구입했다. 2018년엔 다이어리가 좋은일들로 가득 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