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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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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 없는 이야기와 소통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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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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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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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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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05:55
송죽매(松竹梅)
제작 : 2017년 봄 재질 : 향나무 각 : 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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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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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04:53
새봄에 한 글자 새겨봤습니다
애(愛), 애친경장(愛親敬長). 어버이를 사랑하고 어른을 공경하자 재 질 : 느티나무 서·각 : 우장
$ 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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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jang
kr
2018-04-07 02:14
보건의 날에 감기에 걸렸어요
오늘은 제61주년 신문의날이자, 제44회 보건의날입니다. 겨울동안 잘 버텼는데, 마침 보건의날에 감기에 걸리고 말았어요. 신문은 헌정사상 최초라는 수식어를 단 기사가 신문의날을 기다렸다는 듯 넘쳐나고 있네요. 신문을 보다가 병원에 다녀 왔습니다. 병원에 감기환자가 가득했어요. 요즘 미세먼지에 일기가 고르지 못하여 건강에 조심하여야 겠습니다.
chonjang
kr
2018-04-06 09:02
스팀잇 불혹에 접어들어
안녕하세요? 촌장입니다. 인생 나이 40이면 불혹(不或)이라하여 모든 행동에 중심을 잡고, 갈팡질팡하지 않는 나이라고 합니다. 이제 스팀잇 Reputation(명성) 40 인데 인생나이 6~7 세 쯤 되는 것 같아요. 배울 점도 많고 선배님들께 어리광도 부릴 만한 명성인거죠. 한 달 남짓 되는 기간 동안 나름대로 스티미언님들과 가까워지고자, 가능한 글도 많이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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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02:03
오늘은 한식입니다
오늘은 불을 멀리하고 찬 음식을 먹는다는 한식(寒食)입니다. 한식은 지난 해 동지(冬至)로부터 105 일째 되는 날로서, 고대 중국의 풍습에서 비롯되었으며 24 절기 중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 식목일 등과 겹치기도 하는데, 이 날은 겨울동안 소홀했던 조상의 묘소를 손보거나 잔디를 보식하기도 합니다. 한식이 음력으로 3 월달에 들어있으면 묘소를 손보지 않는다는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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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01:21
예비군의 날에, 소름돋는 해프닝
오늘은 제50주년 예비군의 날입니다. 예비군의 날은 매년 4월 첫째 금요일로 정하여 기념해 오고 있습니다. 예비군 하면 생각나는 무시무시했던 귀신 작전 이야기 하나 할까 합니다. 때는 약 40여 년 전, 고향 지역의 관내 한 예비군 중대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경찰 지서 뒤편에 지서장 관사가 있었는데 지서장 가족이 여름휴가를 떠나서 며칠 비어있는 상태였습니다.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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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11:58
동전 사용 이대로 좋은가?
요즘 10원짜리나 50원짜리 동전은 쓸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계속 늘어만 나는 동전은 웬일일까요? 가끔 우체국에서 우편물을 부치고 오면 반드시 동전이 생깁니다. 우편 요금에 10 단위 요금이 붙어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면 그렇지 않겠지만, 작은 금액에 신용카드를 쓰지 않다보니 그런 것입니다. 우편요금을 책정할 때 꼭 그렇게 했어야 했는지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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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08:21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
최근 국가적으로 또는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의 처신을 보면서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는 옛 속담이 생각 난다. 어떤 사람은 문제가 붉어지자마자 부르지도 않았는데 자진해서 검찰에 출두하여 "나를 어서 조사하시오."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난, 조사에 응할 수 없다." 고 버티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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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00:30
식목일, 약비가 내립니다
우리의 숲을 가꿉시다. 오늘은 24 절기 중 다섯 번째 절기로, 하늘이 맑아진다는 청명(淸明)이자 식목일입니다. 식목일은 1949 년에 나무 심기에 좋은 계절인 이날로 제정되었는데,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시기가 점점 빨라져서, 심어진 나무가 잘 살기 위해서는 기온이 영상 4˚C 정도인 식목일 1~2 주일 전이 나무 심기에 적당하다고 합니다. 필자도 미리 나무를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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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03:35
사사데이를 아세요?
몰랐었는데요, 오늘 4월 4일은 사사데이라고 합니다. 사사(辭寫)데이는 복제를 사양한다는 의미의 저작권 보호의 날로서 불법복제를 퇴출하기 위하여 제정된 날이라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각종 복제품이 활개를 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산업발전을 가로막는 암적존재로서 근절되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어떤 권리를 침해하지는 않았는지 다시 생각해보는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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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02:08
[속보] 유튜브 본사에서 총격사건 발생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유튜브 본사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총격범은 여성으로 알려졌는데 스스로 총을 쏘아 사망했댜고 알려졌습니다. update 총격범은 유튜브의 보상정책에 불만을 품은 유튜버로 알려졌으며 중상자를 포함한 부상자는 유튜브 본사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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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13:00
얼마 만에 보는 장대양봉
여보! 장대양봉씨! 자주 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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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08:42
캘리그래피에 빠져보세요
전통 서예에서 잠시 떠나 요즘 캘리그래피에 빠져있는데 아주 재미있어요. 스티미언 어려분들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너무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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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05:44
질병관리본부, 뇌염 주의보 발령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뇌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부산지역에서 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예년에 비해 일찍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리면 99 % 정도는 약간의 미열 정도로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많지만, 그 중 약 1 %에서 급성 뇌염으로 발전한다고 하는데, 급성뇌염은 40% 정도가 사망에 이를 정도로 치명적이라고 하니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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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03:59
복수도
오늘 복수도롤 한 점 구입했습니다. 복수도는 복복(福)자와 목숨수(壽)자를 섞어서 다양하게 그린 그림문자입니다. 8폭 병풍으로 만들까 합니다. 멋있겠죠? 복과 수는 오복(五福)을 축약한 것입니다. 오복(五福) 수(壽) - 오래 사는 것 부(富) - 부자로 사는 것 강녕(康寧) - 건강하게 사는 것 유호덕(攸好德) - 덕을 베풀기를 좋아하는 것 고종명(考終命)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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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01:19
4·3 희생자 추념일
제주4·3민중항쟁은 1948년 남한 단독정부 수립에 반대한 남로당 제주도당의 민중봉기와 미 군정의 강압을 계기로 발생한 제주도민중항쟁 사건입니다. 죄없는 민간인 등 수만 명이 학살되었으나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진상을 밝혀내지도, 무슨 죄목으로 학살되었는지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서글픈 실정입니다. 하루속히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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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04:22
비닐, 스티로폼 분리수거 해? 말어?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 문제로 다투던 아파트 입주민이 경비원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네요. 비닐과 스티로폼이 천덕꾸러기가 된 것은, 그동안 중국으로 수출되던 것이 중단되면서부터 라고 하는데요. 지자체와 수거업체 간의 이견 등으로 현장에서 혼란이 야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늘 아침 기사를 보면, 정부가 기존대로 분리수거를 하라는 지침을 하달했다고는 하지만, 근본적으로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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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12:30
나, 할미꽃이당
봄인가 해서 나왔더니, 금새 폭삭 늙어버렸다우. 인생도 일장춘몽이랑께~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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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07:29
어떤 시내버스 승강장
시내 한 학교 앞 시내버스 승강장입니다. 인도는 폭이 약 3m 정도 되는데, 버스 승하차 위치는 폭이 약 1m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이 좁은 공간에 승객 대기용 구조물을 세웠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전거 한 대 지나가기 어렵고, 사람도 겨우 지나갈 정도여서 뚱뚱한 사람은 지나가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승객 대기용 구조물을 약 5m 정도만 이동하여 넓은 곳에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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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05:55
아내가 파란 기와집에서 날 부른다네요
뜬금없이 아내가 파란 기와집에서 우편물이 왔는데 봤느냐고 하네요. 의인으로 선정되어 초청을 했더라지 뭐예요. 요즘 약간 뭐 그런일이 좀 있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의인이면 세상에 의인 아닌 사람이 누가 있겠냐고 믿지 않았지만, 아내는 자꾸 우편물을 못봤냐며 자꾸 찾는척하더니 그만 웃음을 터뜨리지 뭐예요. 그러고 보니 오늘이 만우절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웃자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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