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61주년 신문의날이자, 제44회 보건의날입니다. 겨울동안 잘 버텼는데, 마침 보건의날에 감기에 걸리고 말았어요. 신문은 헌정사상 최초라는 수식어를 단 기사가 신문의날을 기다렸다는 듯 넘쳐나고 있네요. 신문을 보다가 병원에 다녀 왔습니다. 병원에 감기환자가 가득했어요. 요즘 미세먼지에 일기가 고르지 못하여 건강에 조심하여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