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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바기
@choigi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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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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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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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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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giyeon
kr-daily
9y
취미 | 배드민턴
역시 가볍게 하려고 했으나 욕심이 생겨서 이것 저것 질렀다; 사치이다. 역시 너무 비싸다. 무리했다 ㅠ 실외에서 해도 춥지만 땀이 금방 흘러서 괜찮다. 또 나무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다 실내에는 쾌적하고 따뜻하게 운동할 수 있지만 접지력이 강해서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간다. 특히 이 나무바닥은 모든 관절을 조심해야 한다. 조심하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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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giyeon
kr-expo
9y
나는 2014 비트코인 컨퍼런스에 갔었었다..
이 사진을 볼때마다 내가 나에게 다시 한번 묻는다.."여기에 투자 안하고 왜 사업을 했니?" 그렇다..난 사업해서 망했었다. 거의 울뻔했다 ㅠ 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정신 차리자. 그리고 사업은 하지말자 내스스로 다시 다짐한다. 화이팅이다.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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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giyeon
kr-daily
9y
목공보조를 했었는데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choigiyeon 아둥바둥입니다. 건축일은 건물을 올린다는 뿌듯함이 큰것 같아요. 하지만 그 과정이 정말 위험하고 엄청난 노동이 따른다는걸 몸소 느끼게 됬어요 역시 경험이 중요한가 봅니다. 최소한 아침 6시반에 집결후 그 무거운 자재들과 장구류들을 운반하고 하나하나 세밀하게 작업을 합니다. 땀은 미친 듯 쏟아지지만 당사자는 모릅니다. 위험하기에
choigiyeon
kr-ikea
9y
이케아 직원식당은 보통 밥이 이렇게 나온다!
이케아 csc 팀에서 일했었는데 정말 밥은 맛있었던것 같다. 돼지고기 빼고 ㅋㅋ 하지만 그때는 맛있는지 몰랐었다ㅋ 너무 바쁘고 정신없고 여초부서라서 그랬던것 같다 ㅠ 밥시간도 너무 짧아서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른다 ㅋ 내 성격이 좀 느긋한것도 있지만 흠.. 그래도 인생 직원식당은 소공동 롯데홀텔과 한강진역 지하철직원식당이 최고였다 ㅎㅎ
choigiyeon
kr
9y
이 추위에 무슨 등산? 막상가면 기분업~!
집에서 나가기 정말 싫다. 나도 집돌이여서 그렇다. 근데 막상 억지로라도 가면 기분 째진다 특히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상쾌함이 극에 달한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이런 포즈를 취하게 된다 기분업 포즈 ㅋㅋ
choigiyeon
kr-uncle
9y
디제잉과 음악을 즐기는 나 ㅋ
몸이 안좋은데 무리했다.. 병원에서 격리된지 오래되서 퇴원하자마자 너무 답답해서 갔는데 탈날뻔 했다 ㅠ 예전에 아는형의 문화복합터 1주년 기념? 으로 디제잉도 했었는데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다 스모그와 레이저 효과가 너무 약해서 아쉬웠다 ㅋ 사람들이 많아서 무지 긴장했었는데 막 맥주마시면서 여유있는척 했음 ㅋ 디제잉 취미로 했었는데 요즘은 잘 못해서 빨리 중고나라에
choigiyeon
kr
9y
제가 노량진에서 가장 좋아하는 길거리 음식 top 2 입니다 ㅎ
뉴스를 보니까 요즘 젊은 커플들이 저렴한 식사를 위해서 멀리서도 노량진 컵밥 거리를 찾는다고 하네요? 하지만 컵밥보다 이동네에 사는 저로써는 이 두가지에 좀 환장합니다. 가성비 최고 단짠의 진리 바로 햄치즈팬케이크입니다. 갑자기 또 배고프군요 ㅋ 두번째로는 이 추운날씨에 몸을 녹이는 소고기 쌀국수..그냥 환장입니다 ㅎㅎ 그뒤로 수제비, 스테이크, 와플, 타코야키도
choigiyeon
kr
9y
갑자기 집으로 쳐들어오는 좋은? 친구들
한명은 공시생 하지만 뭐 든든한 여친?이 있으니까 한명은 알바생 하지만 뭐 든든한 아버지 집이 있으니까 한명은 영업인 하지만 뭐 실적 좋으니까 난 결핵환자 하지만 뭐 스티미언?이니까 ㅋㅋ 야들아 다들 대박 나자! 가즈아!!
choigiyeon
kr
9y
ㅋㅋ 길냥이에게 밥주고 있는데 너무 귀엽네요
안녕하세요 @choigiyeon 아둥바둥입니다. 저희동네 길냥이만 본게 5마리정도 되는것 같아요. 점점 많아지는듯;; 제 방쪽에 공터가 있어서 그쪽에 밥을 넣어주고 싶은데 집주인 아주머니 눈치를 봐야되서 그냥 길가 차 밑에다가 줍니다 ㅠ 요즘 추워서 그런지 밤에 많이 우네요;; 모두들 동네에 불쌍한 길냥이에게 일용할 양식을 선사해주세요~!
choigiyeon
kr-daily
9y
퇴원한 날 어무니와 먹방 ㅎ
안녕하세요 @choigiyeon 아둥바둥입니다 ㅋ 어무니가 대하를 사와서 오랜만에 대하 포식을 했다 ㅎ 진짜 배터져 죽을뻔 했다 :) 갑자기 어머니한테 해줄게 3가지정도 생각이 났다 같이 일본여행가기 or 이모와 같이 보내기 (일본여행 가고싶다고 노래를 부른다) 집사주기? (아파트도좋지만 텃밭있는 단독주택을 원하신다.. 일단은 알고는 있자..ㅋ) 미슐랭 맛집가기
choigiyeon
kr
9y
반지하는 절대 살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choigiyeon 아둥바둥입니다. 세상에! 바닥이 축축해서 장판을 들었더니 이모양입니다 다들 반지하 조심하세요 ㅠ 기관지에도 안좋고 통풍도 안되서 질병걸리기 십상입니다ㄷㄷ 흙수저라 전 어쩔수없었지만요. 열심히 돈을 모아야 겠어요 ㅋ 게다가 집주인도 잘못만나서 고생 엄청했네요;; 더군다나 중국인들이 이쪽에 많이 살아서 길바닥이 쓰레기 천국입니다.
choigiyeon
kr
9y
병원에서 간호사의 링거 테이핑 실수 ㅠ
여러분들은 병원에서 작고 큰 사고를 당한적이 있으신가요? 간호사분들이 링거를 자주 교체해주셔서 이런 사고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ㅠ 팔이 붓고 수포가 심한데도 남자 간호사가 교체를 안해서 생긴 화상입니다 ㄷㄷ 간호사가 자기 잘못 1도 없다고 그러니까 너무 억울했네요 아오 ㅋ 저처럼 피부 예민한 스티머분들이 입원하게 된다면 링거쪽 테이핑 항상 신경쓰세요.. 지금은
choigiyeon
tubercul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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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머에 도전하는 결핵 환자 입니다 ㅠ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현재 휴직중이에요. 몇개월전에 된장찌게 상한것을 잘못 먹고 배탈이나서 새벽에 응급실에 갔었는데요;; 엑스레이 사진이 너무 뿌옇게 나와서 깜놀했습니다ㅋ 결핵이라는데 너무 당황했었죠. 전혀 증상이 없었거든요. 우리 스티머? 여러분들도 잠복결핵 조심하세요. 아무래도 서비스직을 일했어서 빡쌘? 업무환경과 스트레스가 컸던 것 같구요.. 그당시에 독립해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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