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좋은데 무리했다..
병원에서 격리된지 오래되서 퇴원하자마자 너무 답답해서 갔는데 탈날뻔 했다 ㅠ
예전에 아는형의 문화복합터 1주년 기념? 으로 디제잉도 했었는데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다
스모그와 레이저 효과가 너무 약해서 아쉬웠다 ㅋ
사람들이 많아서 무지 긴장했었는데 막 맥주마시면서 여유있는척 했음 ㅋ
디제잉 취미로 했었는데 요즘은 잘 못해서 빨리 중고나라에 팔아버렸다.
몸이 안좋은데 무리했다..
병원에서 격리된지 오래되서 퇴원하자마자 너무 답답해서 갔는데 탈날뻔 했다 ㅠ
예전에 아는형의 문화복합터 1주년 기념? 으로 디제잉도 했었는데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다
스모그와 레이저 효과가 너무 약해서 아쉬웠다 ㅋ
사람들이 많아서 무지 긴장했었는데 막 맥주마시면서 여유있는척 했음 ㅋ
디제잉 취미로 했었는데 요즘은 잘 못해서 빨리 중고나라에 팔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