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병원에서 작고 큰 사고를 당한적이 있으신가요?
간호사분들이 링거를 자주 교체해주셔서 이런 사고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ㅠ
팔이 붓고 수포가 심한데도 남자 간호사가 교체를 안해서 생긴 화상입니다 ㄷㄷ
간호사가 자기 잘못 1도 없다고 그러니까 너무 억울했네요 아오 ㅋ
저처럼 피부 예민한 스티머분들이 입원하게 된다면 링거쪽 테이핑 항상 신경쓰세요..
지금은 다행히 레이져 시술 받으면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ㅎ
크리스마스인데 눈이 안오고 비가 오네요? 방콕해서 블로깅이나 해야겠습니다 ㅋ
모두들 굿모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