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한 날 어무니와 먹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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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choigiyeon@choigiyeon 아둥바둥입니다 ㅋ

어무니가 대하를 사와서 오랜만에 대하 포식을 했다 ㅎ

진짜 배터져 죽을뻔 했다 :)

갑자기 어머니한테 해줄게 3가지정도 생각이 났다

  1. 같이 일본여행가기 or 이모와 같이 보내기 (일본여행 가고싶다고 노래를 부른다)

  2. 집사주기? (아파트도좋지만 텃밭있는 단독주택을 원하신다.. 일단은 알고는 있자..ㅋ)

  3. 미슐랭 맛집가기 (이건 그냥 내가 먹고싶어서 ㅋ 대하도 사주셨으니 이정돈..나중에? 아마?)

여러분들은 어머니와 즐거운 계획 어떤게 있으신가요?

이상 choigiyeon@choigiyeon 아둥바둥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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