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으로 일하다가 현재 휴직중이에요.
몇개월전에 된장찌게 상한것을 잘못 먹고 배탈이나서 새벽에 응급실에 갔었는데요;;
엑스레이 사진이 너무 뿌옇게 나와서 깜놀했습니다ㅋ
결핵이라는데 너무 당황했었죠. 전혀 증상이 없었거든요.
우리 스티머? 여러분들도 잠복결핵 조심하세요.
아무래도 서비스직을 일했어서 빡쌘? 업무환경과 스트레스가 컸던 것 같구요..
그당시에 독립해나와서 아무래도 끼니를 자주 거르게 되어서 면역력이 떨어졌던것 같아요.
교대근무여서 잠도 잘 못잔것도 한 몫한것 같아요.
계약직인데 과연 재계약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ㅠ
몇개월 격리치료 되고 방콕만하다가 우연히 스티밋이라는 플랫폼을 알게 되어 도전해봅니다.
가방끈도 짧고 글써본적도 없어서 무지 두서 없을거에요;;
하지만 업보트 매니아는 될수있어요 ㅋ
잘 부탁드리며 우리 모두 항상 화이팅입니다 :)
약이 11개인데 너무 힘드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