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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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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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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ng
kr
2018-07-05 04:28
가운데 잡담
# 시끌시끌시끌... 이어폰을 빼냈다. 소음들이 내 귀에 한아름 쏟아져 들어온다. 카페에 울려퍼지도 있는 음악~~ 사람들의 수다소리 ~ 여성 두명의 목소리는 카랑해서 그 소음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 아래의 빈공간은 웅우웅~ 스륵스릇 ~~ 스스스 하는 화이트노이즈들이 귀를 체운다. 이어폰을 오래끼고 있었더니 귀가 좀 아프다. 대부분 이어폰을 꼽고 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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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7-02 03:46
배부름.
증명사진을 찍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그러고 보니 잉크를 택배로 받고는 아직 충전하기 전이다. 프린터의 잉크는 바닥에 가까워지는 중인데.. 미안 맘것 자신의 색을 드러내고 싶을 텐데 프린터의 맘이 간당간당했을 것 같다. 내가 쓰는 모델은 L805다. 일반프린터를 무한잉크로 변형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아예 앱손에서 정식으로 무한잉크버전으로 만들어서 내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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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ive
2018-06-30 11:11
[방송종료] 잡담방송
방송은 종료 되었습니다. [디라이브 녹방은 위의 썸네일 / 유튜브로 보시려면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서 보시면 됩니다. ] 디라이브는 스팀잇 기반 라이브 플랫폼입니다. 유튜브와 동시 송출합니다. 디라이브가 기금 많이 끊기나 보네요 아랬쪽으로 쭉 내리시면 유튜브라이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주제는 없이 컴퓨터 앞에서 뒹굴거리는 방송입니다. ^^ 오늘 스팀시티 미니스트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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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30 07:10
스팀시티 미니스트릿에 와있습니다.
스팀시티 미니 스트릿에 와 있습니다. 스티미언들의 플리마켓이지요 ^^ 많은 분들이 와 계시네요. 뻘쭘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금세 적응했네요. 그래도 부끄부끄해서 ㅋㅋㅋ 사진은 소심하게 몇컷 ㅋㅋ 오늘 내일 양일간 오전 11시에서 오후 11시 정도까진 열린다고 하네요 . 1층에는 먹거리와 팔찌 악세사리, 가방, 스팀잇 티 등이 올라와 있습니다. 요즘 팔이 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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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29 14:08
계란라면
계란라면.. 그랬었지.. 오늘 밤에 식사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을 해본다. 문뜩 라면이 먹고 싶어졌다. 계란이 한가득 풀어져 있는 라면.. 거기에 밥한공기.. 그래서 분식점으로 향했다. 라면, 떡라면, 계란라면, 콩나물라면.. 평소라면 콩나물 라면을 먹었을 것이다. 라면의 매콤한 느낌에 개운한 감각이 더해져서다. 어느덧 홀로살기 시작한지 12년 쯤 되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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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28 09:59
가운데에게 길을 묻.. 아 아니 아무거나 묻다. 012회
( @sunshineyaya7 님 저를 회춘시켜 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어제 아니 오늘 새벽은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ㅎㅎㅎ 주로 이건 월요일날에 올리곤 했는데 앞으로는 이전 글에 답변으루다달면 올릴까 합니다 ㅋㅋ 스팀잇에 대한 질문이나.. 소소한 사진 질문이 될 수도 있고 ~~ 컴공이기는 하니 정말 심히 간단한 컴관련 질문이나 ㅎㅎ 개인적인 뭐 키는 몇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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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27 16:01
와 극후반 2골~~
와 극후반 2골~~ 키퍼 선방에 모두들 잘했네요 오늘 포스팅의 이벤트 당첨자님들입니다. 정말 딱 45분은 아무도 예상못했네요 설마 저시간 쯤에 2골이 나올줄이야 @bji1203 @wonsama @ppp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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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27 09:29
수요일상 (feat . 이벤트)
야식 바나나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출출함이 감돈다. 밤마다 꾸준한 야식은 별로 인 것 같아서.. 대신 포만감을 주고 소화에도 도움을 줄 바나나를 먹는다. 큰 것 하나를 먹었는데 배부른건 아니지만 출출함은 가신다. 그리고 입속에 옹알옹알 거리면서 맛을 느끼는 재미가 있다. 지금 11:33분 아직 출출한 기운은 없다. 기분 좋은 정도. 숙면 1시쯤 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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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26 06:40
초계국수
무얼먹을까 걸었다. 지난번 들깨닭칼국수를 먹은 초계국수집이 나온다. 지난번에 들깨닭칼국수가 맛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옆테이블에서 푸짐한 비빔국수를 맛나게 먹던게 기억났다. 초계국수보다 비빔국수가 옆에서 먹는게 맛나 보였다. 초계국수는 다음으로 미루고 비빔국수를 주문한다. 면은 도톰하며 찰지다. 칼국수와 비빔국수의 중간정도랄까. 양도 넉넉한 편이다. 모자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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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25 03:19
동의당했다...
토요일 마지막 시간 아기가 수두에 걸려서 못온다고 연락이 왔다. 아이가 건강해지기를 기도하겠다고 말씀드린다. 이번주는2 예약취소, 1클럽 입밴, ㅠㅡ 누가 자꾸 발을 거는 느낌.. ㅎㅎ 어제의 클럽의 아픔은 뒤로 하고 수원으로 가는 전철에 몸을 맞겼다. 본래는 푹자고 밤에 놀아야지 했는데.. 늦게 자고.. 일찍일어났다. 전철타고 내려가는길 좀 쉬어야지. 2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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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23 04:49
거부당했다..
일과를 마치고 문을 닫고는 스팀잇에 글을 남긴다. 그 글 말미에 남겼듯이.. 클럽을 갈까 말까 고민이 된다. 몸은 좀 피로한 느낌인데 뭐랄까?.... 심심한 감이 있다. 친구가 오늘 오픈하는 클럽에서 일한다는게 떠올랐다. 친구 얼굴을 본다는 핑계삼아 클럽가고 싶은 마음을 증폭 시키기도~~ 피로함에 마음을 줄이기도.. 이랬다 저랬다 마음 속에서 힘싸움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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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22 10:13
가운데 잡설 004
[혀] 오므라이스를 찾아서. 내가 제일 맛있게 먹었던 오므라이스는 고속터미널에 있는 반가다. 스터디와 세션을 마치고 고터로 이동했다. 고속터미널에 볼일이 있는건 아니지만 오직 그 오므라이스를 위하여.. 평소 다니던 길과 다른 곳으로 해서 가봤는데.. 살짝 헤멤.. 알아체고 다시 그길로 돌아갔다. 올라갔는데 뭔가 분위기가 바뀌었다. 여기 있어야 하는데 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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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ive
2018-06-20 10:42
[방송종료] 오랜만의 디라이브 방송입니다. ㅎㅎ
디라이브는 스팀잇 기반 라이브 플랫폼입니다. 유튜브와 동시 송출합니다. 주제는 없이 컴퓨터 앞에서 뒹굴거리는 방송입니다. ^^ 가운데에게 묻다 답못단 것도 가득이고요 ~~~ 스팀잇 산책이 대부분일 것 같기는 하네요. 게임이 하고 싶으면 게임을 할지도 모르구요 ^^ 설렁설렁 오셨다 나가시거나 하심 되요 ㅎㅎㅎ 참여 덧글 달아 주셔도 방송화면에 올라가고 ~~ 디라이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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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19 15:44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우선 점수는 79.39입니다. 보팅중에 뒤에 분에게 보팅을 해서 6등까지 추첨을 하였습니다. 3등 이후로는 저의 손가락에게 감사인사를 한번 표시해 주시면 ㅋㅋ 죄 죄송합니다. 1등은 @fenrir78 님이십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셨는지 1등의 운이 ㅎㅎ 2등은 @woodaram 님입니다. 덧글을 꾹국 적어주신 만큼이나 높은 순위를 ㅎㅎㅎ 3등은 @edwardcha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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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18 09:27
가운데에게 길을 묻.. 아 아니 아무거나 묻다. 011회
( @sunshineyaya7 님 저를 회춘시켜 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월요일이군요. 주말은 시간이 빠른것 같습니다. 음 저에게 주말은 의미가 없기는 하지만요 ^^ 이번주도 돌아온 .... 가운데에게... 입니다. 이제 더이상 질문이 없으실듯 하지만 ㅋㅋㅋ 스팀잇에 대한 질문이나.. 소소한 사진 질문이 될 수도 있고 ~~ 컴공이기는 하니 정말 심히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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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17 10:53
[이벤트] 두구두구두구 저의 점수는요? 작두 가즈아!!!
두구두구 저의 점수는요 이벤트. 오랜만에 들고 온 점수를 맞추어 보자 이벤트입니다. 이번에는 사랑 투를 불러 보았습니다. 점수가 짜다는 퍼펙트 스코어를 했지요. 소수점 두자리까지 나온답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들으려면 에코를 꺼야 한다기에 종종 그리 불러 보는데 요노래도 그모드네요. 너무 생목소리가 나오니 뭔가 부끄부끄하기도 합니다. ㅋㅋ 이벤트 과연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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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16 10:33
금토에 본 것.. 생각한 것.. 경험한 것..
사실 오늘도 잡설들의 모임이지만.. 가운데 잡설을 3일동안 쓰자니.. 뭔가 고인물 같은 느낌어서 .. 제목 변경.. 그렇다고 딱히 주제가 있는 글들도 아니므로~~ 주제를 잡아서 적기도 모하고~~ [영화] 요노스케 이야기. - 왓플에서 하나의 사람이 다양한 사람의 삶에 남긴 흔적을 매력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흥미로웠다. 어설프지만 평범하지만 자신의 삶을 사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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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15 04:20
가운데 잡설 003
아침.. 아니 점심 운동. 어제는 3시 쯤 잠들어 11시 반쯤 일어난듯 싶다. 오늘도 나쁜 어른이.. (스스로 코르셋을 죄고 있구나 ㅎㅎ ) 일어나서 씻고 움직이니 뭔가 운동이 하고 싶어졌다. 거울 보며 원투 자세를 잡아 보고.. 아직은 몸이 따로따로 난리다 ㅎㅎ 그래도 조금식 나아지는 중 ~~ 가벼운 운동으로 런지와 팔굽혀 펴기를 번갈아 하는 것 3세트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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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14 15:46
가운데 잡설 002
외투 오늘은 외투를 안가지고 갔다. 아차 싶어 들어갔다 나올까 하다 귀차니즘 만빵이 올라온다. 에어컨 빵빵한데가 많아서 추울수도 있겠다는 두려움에 몸이 스산해 진다. 다행이 오늘 다닌 대중교통이나 카페 서점들 중에는 에어컨을 빵빵하게 튼 곳이 없다. 에어컨 빵빵한곳은 들어가고 딱 1분만 즐겁다. 점점 몸이 알알해지고 뒷골이 땡겨온다. 그리고는 오즐오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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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13 17:28
투표하러 다녀온 시골길 ~~
오늘은 오전에 출발해서 투표하고 부모님과 식사하고 올라왔네요 ^^ 내려가는 길 . 사전투표를 할까 하다가 부모님도 뵙고 올해 딸기농하 하느라 수고하셨다고 맛난거 사드리려구요. 시골까지 11시 쯤 출발해서 3시 쯤 도착했네요. 예상시간은 3시간이었는데 4시간 걸렸네요 ㅜㅜ 시외버스터미널 생기면서 마을버스 타는 곳에 오류가 이번에는 제대로 타는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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