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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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점수는 79.39입니다. 보팅중에 뒤에 분에게 보팅을 해서 6등까지 추첨을 하였습니다. 3등 이후로는 저의 손가락에게 감사인사를 한번 표시해 주시면 ㅋㅋ 죄 죄송합니다.

1등은 fenrir78@fenrir78 님이십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셨는지 1등의 운이 ㅎㅎ

2등은 woodaram@woodaram 님입니다. 덧글을 꾹국 적어주신 만큼이나 높은 순위를 ㅎㅎㅎ

3등은 edwardcha888@edwardcha888 화면빨 잘 받는다 칭찬해주셔서 그런지.. ㅎㅎ 행운의 신이 붙었네요

4등은 blackcow@blackcow 심플하게 응모번호만 적어주신 점수에만 집중한 힘일까요 ㅎㅎ 너무 심플해서 살짝 삐짐도 ㅋㅋㅋ

5등은 hee4552@hee4552 가즈아 하시더니 정말 가즈다 되었네요. ㅎㅎ 저의 손가락 실수로 순위권에 들어오게 되신 ㅎㅎ

6등 eunstar@eunstar 4등과 5등님은 엔스타님에게 감사하셔야 합니다. 여기에 실수해서 그 위 순위에도 보팅을 해드렸으니 ㅋㅋㅋㅋ

원본 너를 보내고 영상 ㅎㅎ

어제 말씀드렸었죠. 실수로 혼잣말 영상을 올렸다고요. 그 올리는 부분 톤이 비슷해서 잠시 착각했어요 ㅜㅜ ㅋㅋ 얼떨결레 페인팅 뭐 사실 뭘 들어요 짐작할 수 없는 발성과 박자로 혼란을 드렸을테지만요 ^^ 밤에 들으시면 잠께시니 아침에 멍할때 뇌에 혼란을 주어 잠깨우는 용도로 들으셔요.

잡담

  • 어제 한스전은 코엑스에서 보았습니다. 전반전 쯤에는 열심히 공부중이었고 나와서 함게 걷고 있던 친구와 코치님과 함께 보았습니다. 원래 편하게 혼자 볼려고 했는데 평소 가는 방향이 같아서 이쪽으로 간다니 따라와서 그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 함께 보았네요.
    뭔가 응원열기는 예전만큼 열정적이지 않아서.. 김빠진 콜라의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나름 재미재미 했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2002 월드컵 때 그 당시 여자친구랑 보았다고 했는데 아마도 그 다음 월드컵 때인듯 합니다... 제가 고등학생 때였던듯 한데.. 땡땡이를 많이 치기는 했지만 수원에서 서울까지 치지는 않았거든요 ㅋㅋㅋ
  • 어제는 복부에 호흡을 좀 해보다 복부가 뻑뻑한 느낌이 있어서 이런 저런 스트레칭을 해주었네요. 지난번 마사지때 복부 상태가 별로여서 마사지를 받은적이 있었다 했지요? 문뜩 어제 그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폼롤러와 요가자세를 해주니 방구가 또 뽕~~ 뱃속도 가벼워진 느낌이구요. 아래 같은 루틴으로 해봤네요 괜춘한듯 합니다. 제 폼롤러는 돌기가 마구 나있는 마사지용이라 그런지 더 아픈듯 하다는 ㅎㅎ 배에 가스도 빼주고 ~~ 장기마사지되고.. 배의 근육들도 이완되니 이모 저모 좋은 것 같습니다. 모두 건강해 지자구요.
  1. 폼롤러 아래깔고 배로 올라가서 호흡하기
  2. 요가 바람빼기 자세 양발, 바람빼기자세 응용버전 한발씩..
  3. 좌우로 골반 틀어 주며 호흡해서 장기마사히 하는 스트레칭
  4. 셀프복부 마사지
    그덕분인지 오늘 체력단련할 때 몸이 더 가벼웠습니다. 근력이 없어서 일경우도 있지만 근육이 단축된 상태로 굳어서 제대로 몸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양자 다인것 같기는 합니다. ㅎㅎ

운동에 참고했던 영상들 혹시 도움될분 있을까 싶어 ㅎㅎ


  • 오늘은 식사시간이 애매해서(자주 그러지만) 운동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순대곱창을 사서 먹었습니다. ㅎㅎ 살은 그대로 가는 듯 하네요 뭐 언젠가는 빠지겠지요. 하긴 뭐 굳이 빠질필요 있나요 ㅎㅎ
  • 보팅 100% 하면 뭔가 10$ 넘어가고 그런 묵직한 맛이 있었는데 요즘은 맛이 떨어졌어요 ㅋㅋㅋ
  • 오늘 스티미언님에게 선물이 왔는데 내일 개봉기 방송해야 겠네요. 그리고 스팀잇 산책도 하고 또 뭘해볼까 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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