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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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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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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ng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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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러브 모빌??
병문안 갔을 때 모빌이 뭔가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드는 지라 ~~ 모빌을 검색해 봤더니 타이니러브 모빌이라는게 나오네요. 어머님들의 완소템이라고 하는데 혹시 써보신 분이 있으신가요? ㅎㅎ 10만원 전후 정도 하더라구요 ~~ 육아는 아이템빨이라고 하던데 요거 하면 캐쉬템의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잇는 걸까요? ㅎㅎ 일단 인터넷에는 완소템 필수템이니 칭찬이 어마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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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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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글 삭제!!!
중복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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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결혼하겠는데?
오빠 결혼하겠는데 지난 번 탈장아가 병문안 갔을 때 몸이 굳어 보였지만 이모 저모 하다 보니 몸을 못 풀어 주고 왔다. 오늘은 나오는 길.. 아기를 안고 있길레 자세가 애매해서 목정도나 풀어 줄까 싶어서 목을 잡고 쭉쭉 풀어 준다. 목이 굳어 있다. 자연스레 어께도 좀 누르고.. 앉은 상태로 .. 등 쪽이나.. 얼굴.. 머리 등 상체를 전체 적으로 쭉쭉 눌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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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냄새? 향기?
최근 들어 내 몸에서 새로운 향이 나기 시작하는 느낌이다.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 보며.. 코를 킁킁거리며.. 나의 몸을 탐구해 본다. 가슴으로 배로 어깨로... 코로 몸을 훑어 본다. 이 향기? 냄새의 진원지를 찾았다. 바로 그곳은 나의 겨드랑이다. 최근에 몸의 변화가 있었던 건지.. 온도의 변화 때문인 건지.. 찐한 남자의 향기가. 페로몬이 마구마구 분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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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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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울음소리..
예전에는 아기 울음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다. 아기 촬영하는 일을 하다 보니.. 울다가 우삳가.. 무표정이다.. 하면서 아기의 울음소리를 많이 들었다. 최근 오랜만에 아기 울음소리를 들었다. 가까운 사람이 아이를 낳았는데 탈장이다. 중환자실에 있을 때는 병문안을 못가다 이번에 중환자실에서 나와서 수술하는 병원으로 가서 면회가 가능하게 되었다. 면회하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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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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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으응~~~
흐으으응~~~~ 요즘 종종 듣고 있는 소리다. 압이 너무 세냐고 줄어드릴까요 물어보면 괜찮다고 시원한데 아프다고 하신다. 압은 비슷하게 좀더 부드럽게 천천히 눌러 본다. 압을 살짝만 터치해도 아프신 분들이 있다. 그런 분들은 천천히 전체적으로 고루고루 눌러 드리면 몸에 혈액이 돌면도 좀더 깊이 눌러도 괜찮다고 하신다. 몸의 통증도 한부분이 아플 때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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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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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굴에 xxx를 바른다.
몇일 아니 몇주 전의 이야기다. 지인이 나의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정말이냐고? 비누로 얼굴을 씻는다니.. 폼클랜징 안사용하냐면서 혼났...? 그리고 몇몇 대화가 오고 갔다. 스킨이나 로션도 일주일에 한번 두번 정도만 바르고 거의 관리 안한다. 당근 핸드크림은..이야기를 나누면서 피부좀 관리해야 겠다면서 체크하겠다고 ㅋㅋ 여튼 그래서 다음날 폼클랜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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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펜츠가 입.. 아 아니..
핫펜츠가 입.. 아 아니.. 짧은 반바지가 입고 싶다. 3부반바지가 그쯤되는 듯 하다. 남자 3부 반바지는 잘 없는 듯.. ㅜㅜ 왜 나의 각선미 노출을 방해하는가.. 급 요 반바지로인해 생긴 에피소드가 떠오른다. ㅎㅎ G마켓 스마일클럽 사용자라 그 안을 검색해 보지만 남자 3부바지는 없... 망사나시도 검색해 보니 없.. ㅜㅜ 집안에서 가볍게 입을려고.. (누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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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복부!!!
복부 복부!!! 요즘은 복부 마사지를 많이 하는 듯 하다. 건식 스포츠로든 오일로든.. 사람들이 잘 케어 안하고 관리 안하는 부분 중 하나.. 그런데 복부만 잘 케어해도 꿀변??? 꿀방귀?? 도 끼고.. 감정적으로도 안정이 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복부가 살살 아프곤 한다. 장이 꼬인다고도 한다. 복부는 제 2의 두뇌라 불릴 정도로 지능이 있어 뇌처럼 사고한다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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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스파이더맨 파프롬홈을 보고 오다.
AAA에 첫 글을 적어 보는 군요. 예전에도 영화를 여러편 보았으나 쓰기 귀차니즘이 마구 마구 ㅎㅎ 언젠가 적어봐야지 하다 영화보고 온김에 적어봅니다. AAA싸이트가 어디있는지 몰라서 한참 헤메였네요 AAA글 하단에 싸이트 주소를 넣도록 하는건 어떨까 생각도 해봅니다.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솔찍히 말하면 저는 그다지 이 글을 쓸 자격은 없습니다.. 피로한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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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미용실에 다녀왔습니다. (마리를 자리라거 썻다... 오타는 수정 ㅎㅎ) 월간 내얼굴을 할까 하다 귀차니즘이 마구 올라와 영상으로 이리 저리 남겨 봅니다 ㅎㅎ 핸드폰 화면을 보며 얼굴 스트레치을 쭉쭉.. 괜히 귀척도 해보고 ㅋㅋㅋㅋㅋ 사실 삭발을 하고 싶었지만 조금 더 긴 선에서.. 자중을 했습니다. 요즘 머리를 따로 열심히 말리거나 할필요 없어서 넘나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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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마사지!!!
발마사지 !! 그냥 장난 삼아 발로 척추 기립근을 눌러 보았다.(손님말고..) 그런데 받는 사람이 어 이거 너무 시원한데 뭐죠? 이런다. 그래서 척추 기립근을 시작으로 팔 등 발바닥... 심지억 목과 후두골.. 겨드랑이 골반파기... 복부 마사지가지 햇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시원함이라고 ㅋㅋㅋㅋㅋㅋ 손으로 받는게 싱거워지는 것 같다고. 원래 서해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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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님이 느껴져요!
가운데님이 느껴져요 ~~ 어제 연습을 할때 평소에 잘 안계시던 분이 오셔서 오랜만에 그분의 몸을 만져 보았다. 받으면서 손길에서 가운데님이 보여요 하는 기술들이 있다고 한다. 얼굴이 보엿다 사라졌다.. 뭔가 정석기술들? 배운대로의 기술들이 아니라 그냥 손이 가는대로 쭉쭉 하는 것들에 가운데님이 보여요.. 애매한건.. 가운데님이 보였다 말았다 해요.. 그냥 정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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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어제 존윅보면서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그러고 보니 어제 존윅보면서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영화를 보기 보다 입구에서 생긴일이다. 최근 하긴 그럴만한 공간을 간일이 없기는 했다. 여기서 이런 일이 생길 줄이야 ~~ 영화를 보러 입구를 들어가는 길.. 표를 보여 드린다. 그리고는 한가지를 나에게 요청한다. 그것은 민증검사 대체 얼마만의 민증검사인지 ㅋㅋ 뭐 하긴 요즘은 술도 안마시고라고 할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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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람
머리도 자를 겸 신논현역을 들렸다. 담당 디자이너분 명함을 꺼내 드니휴일 이히다 이런 쿨럭... 학원 가는 길이라 슬리퍼에 트레이닝복과 반팔을 검정검정하게 입고 있었다. 요즘 대부분 이복장이기는 하다. 멍하니 횡단보도의 신호를 기다리며 의자에 앉아서 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 만지작 하다 보니 신호를 2개 정도 보낸다. 핸드폰으로 할 것이 다 끝나서 뒤를 돌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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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의 신규멤버~~
베스킨~~ 라빈스 ~~ 써리원 ~~달리고 달리고 ~~ 아 이게 아니군요 ~~ 지금 맥주를 먹고 왔더니.. 갑자기 술게임이 떠올라서 ㅋㅋ 여튼 최근 베스킨을 여러번 갔는데 거무틱틱한 아이스크림이 새로 나왔더군요 ~~ 먹을까 말까 하다 오늘 제대로 먹어봤네요 ㅋㅋ 잠시 요 타이어맛 젤리맛이 아닐까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먹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정말 타이어맛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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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책...
같은 책... 문뜩 알렉산더 테크닉에 대한 책이 읽고 싶어졌다. 리디북스에서 주문하고... 이북으로 다운 받았다. 아직 읽기전... 문뜩 생각이 스친다. 구글북스로 책을 이미 샀던듯한.... 설마설마 하면서... 구글북스의 책장을 열어 본다... 있다.. 읔.. 있다. 이북으로 두권이라니 ㅡㅠ 환불이 될까 싶어 환불 받는 법을 알아본다. 구매한 뒤 일주닐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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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비맞고 싶다.
아 까 잠시 비가 내려서 비를 맞았다. 제법 굴직한 비였는데 몸에 톡톡 떨어져서 젖어 드는 느낌이 참 좋았다. 지금은 광장의 어느 테이블에 앉아 있는데 습하고 촉촉한 기운이 감돈다. 여기에 톡톡톡 비가 내려서 나를 적셔 주었으면 좋겠다. 요 느낌은 샤워할 때 맞는 물방울의 느낌과는 다르다. 뭐랄까 좀더 날것의 느낌 물방울의 다양성이랄까. 위글은 아까 해가 스물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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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종일 뒹굴뒹굴..
뒹굴뒹굴.. 오랜만에 종일 뒹굴 거리는 중이다. 흠.. 정확히 말하면 집에서 컴퓨터 앞에서 종일 일하는 중이기는 하지만.. 여튼 혼자서 오롯이 있는 중이무로 뭔가 휴식 하는 느낌이기긴 하다 ㅋㅋ 다음 별일 없으면 다음 주에는 종일 뒹굴뒹굴 모드 일 것 같기는 하다. 오늘은 계속 미루고 있던 짐정리도 좀 하고 청소도 싹했다. 매번 늦게 들어와서.. 귀찮아 내일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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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써 버릇...
요즘은 안써 버릇이 되다 보니 계속 안쓰게 되네요 ㅋㅋ AAA에다 지난 번 본 천녀유혼 이야기를 써야지 생각은 했는데 그게 어느덧 일주일.. 영화의 내용도 가물가물 합니다. 뭐 요즘은 에피소드도 좀 줄어들기도 했고.. 소소하게 글을 모아두는 것도 안하고 있는 중인지라 ㅋㅋ 뭐랄까 막상 써야지 키보드를 열면 멍.. ㅋㅋ 요즘은 오일 마사지 그러니까 아로마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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