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안써 버릇이 되다 보니 계속 안쓰게 되네요 ㅋㅋ
AAA에다 지난 번 본 천녀유혼 이야기를 써야지 생각은 했는데 그게 어느덧 일주일..
영화의 내용도 가물가물 합니다.
뭐 요즘은 에피소드도 좀 줄어들기도 했고..
소소하게 글을 모아두는 것도 안하고 있는 중인지라 ㅋㅋ
뭐랄까 막상 써야지 키보드를 열면 멍.. ㅋㅋ
요즘은 오일 마사지 그러니까 아로마를 하는 중입니다.
오늘은 등 부분을 좀더 파보았네요.
손에 오일을 바르고 등을 쭉쭉 밀고.. 당기고 팔로까지 쭉 이어보기도 하고..
오일이랑 스포츠를 같이 해보니.. 뭔가 다른 느낌 때문에 서로 좋은 시너지를 주는 것 같습니다.
오일의 연결감.. 스포츠의 깊이 들어가는 압.. 양쪽다 매력이 있습니다.
슬럼프도 왔다 갔다 하고 ㅎㅎㅎ
여튼 이모 저모 하면서 헤멤헤멤 모드 입니다.
손목 발목 손가락 등이 유난히 뻑뻑한 편이라 계속 마사지로 관리 받고 스트레칭 중이네요 ~~
다른 곳은 괜찮은데 요쪽이..
태아때 웅크림이 많아서 그렇다고도 하던데 말이죠 ~~
다들 오겡끼 데스까??? ㅋㅋㅋ
저는 겡끼 데쓰 입니다 ~~
모두들 즐거운 불토 되시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