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bryan
@bryanrhee
59
자전거여행 + 스타트업 + ICO 분석
Followers
872
Following
36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12-29 01:25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bryanrhee
kr-travel
9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25 에스토니아 - 늪지대 오지체험 11일 | 에스토니아 아이들에게 한국 알리기 | 에스토니아판 아.우.성.
25. 에스토니아 아이들에게 한국 알리기 2011년 6월 3일 1 한국 알리기 점심때가 좀 넘으니 차들이 속속 들어오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졸업여행으로 아소네 산장에서 캠핑을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들이닥치니 갑자기 너무 바쁘다. 부랴부랴 군용 주방 꺼내오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한다. 난 야채와 돼지 간을 썰었다. 순대를 먹을 때만 보던 돼지 간을 눈앞에서
$ 35.131
24
32
1
bryanrhee
coinkorea
9y
[벤처닝겐이 읽어주는 ICO] PundiX 코네 상장 가나요....?!!
안녕하세요 ㅇㅅㅇ 몇 주 전까지 열심히 ICO 분석질을 했었던 브라이언입니다 ㅎㅎ 인풋대비 산출물 안나오고 그래서 컴퓨터쪽이나 여행기 번외편을 주말에 주로 다뤘었는데요, 2주 전에 PundiX 분석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예감이 좋아서 투자 추천 의견을 냈었고, ICO가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 . . . . . 그런데 . . . . . . . . .
$ 1.136
8
2
bryanrhee
kr-travel
9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24 에스토니아 - 늪지대 오지체험 11일 | 서프라이즈 | 에스토니아에서 생일케익 구워보기
24. 서프라이즈 2011년 5월 31일 서프라이즈 1 한 10시간동안 정신없이 잤다. 머리가 아직도 띵 하지만 그래도 몸은 괜찮아졌다. 이제 좀 몸을 가눌 수 있게 되었다. 긴 잠에서 깨어나 하품을 자지러지게 할 때 아구르가 떡밥을 던진다. “저 쪽 1km 떨어진 곳에 애들이 캠핑을 와 있거든. 목 매단애 하나 만들어서 놀래켜주자고!” 오오오! 나 이런 거
bryanrhee
kr
9y
흔한_스타트업_사무실.jpg
대표아재 @youngseonyoon 께서 엑박 최신판을 구해와서 베틀그라운드를 돌리고 있습니다 -_- 베그가 엑박서 돌아간다는 것도 금시초문인데 어디서 어떻게 알고 프리뷰판을 구해와서 굴리는지 사무실 참 잘 돌아갑니다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해라 아재들아!!!!!!
bryanrhee
kr-travel
9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23 에스토니아 - 늪지대 오지체험 11일 | 도대체 친구가 누구야?! | 에스토니아에서 안동찜닭 끓이기
도대체 친구가 누구야?! 2011년 5월 25일 오늘은 1시가 다 되어서 일어났다. 일어나선 기울어진 푸세식 화장실을 고쳤다. 그러고서 아르고는 “우리 친구가 참 기뻐 할 거야.” 라고 한다. 그리고 새로 보트를 정박할 부두를 만든다. 이리저리 힘을 쓰고 나서 계속 입안에 맴도는 말. “우리 친구가 참 기뻐 할 거야.” 또, 나에게 자기 소개하는 말을 에스토니아
bryanrhee
kr-travel
9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22 에스토니아 - 늪지대 오지체험 11일 | 동양인은 봉이다
22. 동양인은 봉이다 2011년 5월 22일 엊그제 비 때문에 못 잔 선잠까지 다 잤다. 잠은행에서 대출했던 잠은 다 갚은 것 같다. 일어나 보니 아르보는 벌써 시내로 출근했다. 오늘은 어제 약속한 대로 빌렸던 카누를 반납하는 날이다. 출발 준비를 하려는데 아르고가 한마디 꺼낸다. “기름 값 10유로만.” 응? 어제까지만 해도 [다 해줄게]의 말투였는데 갑자기
bryanrhee
muksteem
9y
[먹스팀 3] 이탈리안 | 삼전동 '오늘 저녘'
매일 밤 염장질만 당했다.. 이제 내가 염장질을 하리....! 주소: 서울 송파구 삼전로10길 7 삼전동 주민이시라면 지나가다가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가게는 크지 않아요. 1인 셰프를 표방하는 가게이기 때문이죠. 2년전만 해도 전 식도락파가 아니었어요. 싼 값에 그냥 배만 차면 장땡인 그런 사람이었죠. 그래서 언제나 주식은 컵라면 + 삼각김밥 먹다가 질리면
bryanrhee
kr-travel
9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번외 소행운, 너를 만나서 참 행복했어
오늘은 컴퓨터 포스팅 대신 여행기 번외편을 택했습니다. BGM 있습니다 :) 與你相遇 好幸運 너를 만난건 행운이야 可我已失去 為你淚流滿面的權利 내가 이제 너를 위해 눈물을 흘지는 못하겠지만 但願在我看不到的天際 你張開了雙翼 내가 볼수 없는 곳에서도 네가 날개를 펼치고 있길 遇見你的註定 너를 만나게될 운명의 他會有多幸運 그는 얼마나 행운일까 [나의 소녀시대] OST
bryanrhee
kr-daily
9y
스팀으로 언제 바꿔먹을까요?
코딩 강의하면서 업빗과 마켓 켜 놓고 스달을 언제 스파로 바꿔먹을까 타이밍 쟤고 있네요 ㅋㅋㅋㅋ 불량선생 달려라 스달!!!!!
bryanrhee
kr-travel
9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21 에스토니아 - 늪지대 오지체험 11일 | 핸드폰과 맞바꾼 인연
21. 핸드폰과 맞바꾼 인연 2011년 5월 21일 얼마 가지 않아 오늘의 목적지에 도착했다. 첫 날은 오두막을 못 찾아서, 아니, 귀찮아서 노숙했지만 오늘은 제대로 된 오두막이다. 배를 대고 올라가 있긴 했는데 이게 자는 집인지, 그냥 가정집인지, 돈을 내야 하는 곳인지 알 수가 없다. 내가 카누를 타고 흘러들어온 오두막 앞 강 그렇게 폐인 같은 몰골로 주위를
bryanrhee
kr-travel
9y
[자전거 유럽 일주기 + 200명 팔로워 이벤트 당첨자 발표] 미친여행 CHAP1_20 사람은 사람이 살린다
20. 사람은 사람이 살린다 2011년 5월 20일 계속 쏟아 붓던 비는 날이 밝아오려고 할 때쯤에야 그쳐가기 시작했다. 이제 좀 맘 놓고 눈 좀 붙이겠네.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이 너무 걱정된다. 전원을 켜 보았다. 시작하는 화면은 뜨지만 그게 끝이었다. 그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죽어버렸다. 절망이다. 이제 집과의 교신은 끊겼다. 절망이다. 그렇지만 계속
bryanrhee
kr-travel
9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18 에스토니아 - 에스토니아 여자는 동양 남자를 싫어해! + 19 이젠 되는 일이 없다
200분 팔로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시간 남았네요~ 18.에스토니아 여자는 동양 남자를 싫어해! 2011년 5월 18일 그 후, 재밌는 사람들이 더 들어왔다. 캐나다인 마크와 호주인 제니퍼.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들은 우리와 차원이 다르다. 천천히 말해도 이건 기관총이야! 들리지 않아! 언제나 대화를 하려고 하면 나와 오를레앙이 느리게 말해달라고
bryanrhee
kr-travel
9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17 에스토니아 - 오를레앙과 함꼐하는 탈린 나들이
언덕에서의 탈린 구도심 200분 팔로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17. 오를레앙과 함꼐하는 탈린 나들이 2011년 5월 17일 혼자 남겨진 탈린에서 호스텔을 찾아 들어갔다. 지금 나에게 있는 건 안내 센터에서 집어 온 탈린 지도와 미리 적어 온 호스텔 주소 뿐. 찾아오는 길 따위는 절대 적어오지 않는다. 그리고 언제나 못 찾고 주위를
bryanrhee
kr-travel
9y
[자전거 유럽 일주기 + 200명 이벤트] 미친여행 CHAP1_16 잠시 동안의 탈린 나들이, 그리고 안녕
16. 잠시 동안의 탈린 나들이, 그리고 안녕 2011년 5월 17일 티켓도 샀겠다. 이제 내일이면 같이 탈린을 간다. 같이 갈 생각에 마음이 붕붕 떠다니고 있다. 심장이 터져 나갈 지경이다. 이런 와중에도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고 챙기는 소담이다. “근데 거기에 자전거 실을 수 있어?” 예전에 모의로 티켓 끊어볼 때에는 무료라고 나왔다. “실을 수 있고 무료라고
bryanrhee
muksteem
9y
[먹스팀 2] 합정 메세나 국밥집
오후에 백서 작업하고 있는데,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쉬는 겸 짬이나 내서 먹스팀 하나 써 봅니다. 주소: 서울 마포구 양화로 45 메세나폴리스 102동 지하 1층에 있습니다. 간판부터 패기가 남다릅니다. 대놓고 국. 밥. 집. 점심 50그릇 저녁 30그릇 한정판매 과연 맛이 패기로운 값을 하는 지 하도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지나갈 때마다 사람은 꽉꽉 차 있어서
bryanrhee
kr
9y
[문과도 읽히는 기술] 2 빅데이터가 뭐야? 먹는거 - 3) DB
지난 이야기 블록체인 1. 암호화 2. 블록체인 3. 거래검증 빅데이터 1. 본질은? 2. 비정형데이터 전 편에서 빅데이터의 핵심은 데이터의 정형화라고 했죠? 보통 이런 데이터를 DB에 집어 넣게 되는데, DB는 과연 무엇일까요? 설명드리면 너무 길기 때문에 결론만 말씀드릴게요. DB는 엑셀과 별 다를 게 없습니다. 정리된 데이터를 넣어 놓는 본질에는 큰 차이가
bryanrhee
kr
9y
[문과도 읽히는 기술] 2 빅데이터가 뭐야? 먹는거 - 2) 비정형데이터
지난 이야기 블록체인 1. 암호화 2. 블록체인 3. 거래검증 빅데이터 1. 본질은? 지금까지는 설문조사나 매출정보 같은 것으로 데이터를 모았죠. 이런 것의 특성은 태생부터 이미 항목별 구분이 되어 있다. 기안자의 주관이 녹아 있다. 손으로 입력할 수 있는 사이즈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정도라면, 여러분은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하고 싶은 통계를
bryanrhee
kr
9y
[문과도 읽히는 기술] 2 빅데이터가 뭐야? 먹는거 - 1) 본질은?
네, 블록체인 편에 이어 이번 주도 달립니다. 블록체인, 인공지능과는 달리 빅데이터는 그래도 개념을 아시는 분이 꽤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혹시 막연하게만 아시는 분이 있을까 하여 달립니다. 그리고 이게 설명이 되어야 이 다음 인공지능 편으로 넘어가기가 쉽기 때문에...ㅎ 지난 이야기 블록체인 1. 암호화 2. 블록체인 3. 거래검증 이야기는 이 순서대로
bryanrhee
kr-daily
9y
스티밋 안 한 토요일날 숨쉬고 살았던 잡글
1. 코딩학원 강의 스타트업 하는 중, 잠깐 자금이 막혔던 때가 있었어요. 법인 계좌 돈은 다 말랐고, 그런데, 대표형도 수혈해줄 자신의 돈이 없고.. 어차피 돈 들어올 곳은 있었기에, 돈 생길 동안 2달동안 월급 안 받고, 카뱅서 마통을 뚫어서 동료들 월급을 주었던 때가 있었어요. 그렇게 되니, 뭐라도 꾸물꾸물하면서 버티는 주5일에 멘탈이 너무 나가더라고요.
bryanrhee
kr-travel
9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15 웁살라, 너와 같은 하늘 아래
15. 웁살라, 너와 같은 하늘 아래 2011년 5월 16일 소담이가 승희 방으로 가기 전에 창문에 발을 쳐 주고 갔다. “요즘은 새벽 4시면 해가 떠서 이렇게 가리지 않으면 절대 잘 수가 없어.” 내 몸속엔 체내 시계가 있다. 언제 자든 기상시간은 아침 7시 반이라는. (노숙할 때에는 해 뜨자마자 눈을 뜬다.) 오늘도 어김없이 일어나서 창밖을 보니 마치 정오마냥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