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Brunch
@brunch
59
Gazuaa~!
Followers
767
Following
503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Korea
Created
2017-12-26 02:4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교촌치킨
명절 이브에는 치킨이 답이죠! ^^ 오랜만에 교촌 역시 평타이상입니다. 이번엔 매운 걸로 시켰는데 깔금하니 좋네요. 맥주도 곁들이면 더 좋겠습니다. 이제 연휴시작이라 다들 바쁘시겠습니다. 좋은 명절 보내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근데 역시 교촌은 좀 양이...
$ 5.084
12
6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 역시 치킨마요
언제부터인가 마요네즈가 오묘하니 맛이 난다. 치킨마요는 점심 때 도시락을 먹으면서 자주 시키게 되었다. 아무튼 마요네즈랑 설탕 간장 환상조합!! 김가루에 달달한 김치ㅎ 맛있는 조합을 잘 도 만든다! 수원은 만두가 유명한가?? 만두집이 많다. 한판 같이 시켰는데 오! 고기만두 오! 김치만두 냉동만두와 차원이 다르다^^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중로 74
$ 16.192
15
7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 피자 한 판
간만에 피자를 먹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피자는 줄고 치킨은 늘고!ㅋ 스테이크 🍕 바로 나온피자 뜨끈뜨끈하게 먹으니까 아주 맛있네요! 올려진 고기토핑은 살치살인 듯합니다. 쫄깃쫄깃 고소한 맛이 풍성합니다. 지루하게 횡보할 땐 야식으로 피자추천!!!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 스테이크 한 디쉬
krw 채굴 마지막 날 행사 정리하고 스테이크로 회식만찬! 간만에 정말 괜찮은 집을 갔네요. 모모스테이크라고 가성비가 아주 훌륭합니다. 우선 밥부터 예사롭지 않군요 밥은 무한리필입니다. 삼겹스테이크 쏘쓰가 기가막힙니다. 파스타는 양이 좀 적지만 맛은 상급입니다. 모모스테이크 추천드려요!^^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청명남로21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 아침엔 역시 아사삭 알타리
제가 김치를 즐기는 편이 아닙니다. 근데 나이가 들면서 자주 생각나네요 ㅋㅋ 입 맛도 변하는 듯! 뜨거운 쌀밥에 척척 올려먹으니 아침이 든든합니다! 주말인데 든든히 먹고 성투합시다!!!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 다시 돼지갈비 한 판
어째서 고기는 매일 먹어도 맛날까요 ㅎ 여즘 한화 채굴에 열심이라 먹는 것을 잘 먹고 있습니다. 좀 아까 휩소 비슷한 움직임이 있었네요. 당분간 거래소는 좀 멀리 해보려 합니다. 크게 물린적은 없는데 단타로 소소하게 손절하는 것도 사간이 지나니 커지네요 전열을 가다듬고 다시 전진! 성투하세요~~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1인만찬세트!
개인적으로 요런 중화요리집 맘에 쏙 드네요! 가격 착하고 양은 푸짐하고 맛은 보통이상 짬뽕 볶음밥 크림새우 토탈 7500 저녁시간인데 손님의 80%는 중고등학생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뜻이죠 직장인 남성혼밥족들이 가 뒤를 잇고있으니 양도 섭섭하지 않다는 싸인 중국집이 다 거기서 거긴데 엄지척! 입니다^^ 성투하세요 주소: 경기 수원시 영통구 반달로7번길 30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신전떢볶이 튀김세트
방금 나온 튀김은 사랑아닐까요? 신전튀김은 뭔가 부족한 듯하면서도 계속 들어가는군요! 지점마다 맛이 조금씩은 다른 듯 여기는 좀 더 매운 것 같아요;; 제가 매운 것을 잘 못먹어서 항상 순한 맛만 먹는데 좀 매웠네요 ㅎ 요즘 단타가 시원치 않아서 krw채굴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성투하시길~~~ 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612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돼지갈비 한 판
양념돼지갈비 소갈비양념으로 했는데 소보다 더 부드러운 돼지가 되었네요. 와인도 있어서 간만에 와이프랑 한 잔 행복한 밤이네요~!^^
brunch
kr
9y
잠을 못자고 있다.
오를까봐 못자고, 내릴까봐 못자고, 살까 팔까 어쩔까 ... ... ... 팔면 오르겠지? 사면 내리겠지? 내가 팔아야 오른다. 내가 사야 내린다. 거참! ㅋㅋ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닭볶음탕 한 쟁반
너무 추운 날 저녁 보골보골 닭볶음탕은 사랑이네요~^^ 밥공기 2개 7분 클리어ㅋ 추울 땐 역시 뜨끈한 것이 최곱니다! 아직 5살 아들에게는 매운관계로 하이라이스로 지원! 결국 먹는 것이 남는 겁니다. 스트래스 받을 땐 더 먹어야 남습니다!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오징어볶음
오랜만에 오삼불고기 한 끼. 오징어 가격이 떡상 된 후로 멀리했던 오징어.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후식은 단팥빵 5개 2천원인데 바로 나온 빵이라 향과 맛이 기가막힙니다. 그 자리에서 3개 클리어!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678양념치킨
이번주 대전 krw채굴이 완료되었습니다. 행사철수하고 치킨먹는걸로 약속 에피타이저가 나왔네요 처음엔 뭔가~~~ 했는데 스파게티면 튀김인 것 같아요 솔트로 간이 잘 베어 있습니다. 오독오독 괜찮아요ㅎ 달쪼롬한 치킨무도 무난하고 다리부터 공략했는데 약간 매운 맛이 있더라구요 온갖 양념들은 다 들어가서 여러가지 맛이 동시에 납니다. 치킨옷에서 독특한 향이 나는데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낙곱새 한 판
낙지 곱창 새우 묘~~한 구성이지만 나름 잘 만든 조합같습니다. 벌써 매운 맛을 함께해 줄 스끼다시들이 세팅되었네요. 곱창의 고소함 새우의 탱탱함 낙지의 쫄깃함 부추의 풍성함 달콤맵싸한 양념장 한 숟가락에 다 담겨 있습니다! 낙곱새 여기 괜찮네요~^^ 주소 : 대전 서구 둔산로31번길 39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이화수육계장 한 사발
대파가득 양지만땅 찐한육수 언제먹어도 평타이상은 칩니다. 사이드 디쉬로 보쌈한판 매인디쉬인줄!ㅎ 살짝 한방향이 나서 더욱 좋았습니다. 육갈국수 이것도 괜찮네요. 면발이 쫄깃하면서 육계장 국물이 가득 베어 있습니다~!^^ 중국산 깍두기는 좀 단편인데 이건 국내산인가봐요 아삭아삭 간이 잘 베었습니다. 육계장 칼국수 각 8천 보쌈한판 1만 가성비가 아주 높은 한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유생촌 한 끼.
♠️오늘 krw채굴 후 저녁은 유생촌이라는 돈까스셀러드바에서 한 끼 했습니다. 지금까지 돈까스 부페에서 만족했던 기억이 거의 없어요 ㅎ 그냥 돈가쓰 전문점이 더 좋더라구요 갠적으로. 이런 스끼다시가 돈가쓰의 맛을 흐리는 것 같아서요.. 식은 돈가쓰를 먹는 것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요? 이런 이유러 돈가쓰부페는 항상 패스! 원래는 광주브랜드인가 봐요. 대전에 진출했데요.
brunch
muksteem
9y
(먹자먹자)성심당대전
빠바 뚜쥬 비교할 수 없다. 전에 군산에서 이성당을 갔었지만 소문보다 살짝 아쉬운 감이 있었는데 여기 성심당은 별 소문없이 갔는데 훌륭하다. 보기보다 홀은 스멀 거의 모든 빵을 다 시식해볼 수 있다. 결국 다 먹어보고 배가 너무 불러서 이 집의 주력 몇 가지만 샀다 ㅋㅋ 식감이 쫄깃쫄깃하고 많이 달지 않고 요상한 빵도 더러 있다. 나만 맛있는 것은 아닌갑다.
brunch
kr
9y
결국은 무엇일까?
가끔씩 물어본다. 그래서 결국 원하는 것이 뭔가? 행복한 가정인가? 남부럽지 않게 쾌적한 여건인가? 더 누려보는 기회인가? 폼나는 젊음인가? 단지 성취감인가? 좀 더 편하게 돈 버는 것인가? 일하는 것보다 좀 더 노는 것인가? 그냥 지금보다 나은 그 어떤 것인가? 결국 나는 무엇을 원하고 있는 것일까? 종종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이다. 단타치다가도 문득. 장투를
brunch
kr
9y
밝음과 어두움
밝음 바로 곁에는 어두움이 있다. 빛이 물체를 만나면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운다. 서로 반대되는 것들은 서로 멀리있을 것 같은데 서로 붙어있기 일수다. 뜨거운 사랑일수록 찐한슬픔을 담고 있지 않은가. 익절에 바로 따라 붙는 것이 손절이지 않는가. 행복한 순간 후회스러운 시간 기대하는 내일 존버하는 오늘 다 뒤범벅이 되어 있다. 그게 사는 건가보다. 밝게 살고
brunch
kr
9y
길에서 만나는 벗
길은 가기 위하여 있는 것이다. 벗은 나누기 위하여 있는 것이다. 우리는 시간을 간다. 10대를 가고 20대를 가고 30대를 간다. 40대도 간다. 계속 간다. 또 간다. 막 간다. 몸이 간다. 훅 긴다. 마음도 간다. 깊어진다. 시간이 갈 수록 내 길을 갈수록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서 안다. '이해하는 실력이 필요하다' 내가 가는 이 길을 이해하는 것. 그가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