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삼불고기 한 끼. 오징어 가격이 떡상 된 후로 멀리했던 오징어.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후식은 단팥빵
5개 2천원인데 바로 나온 빵이라 향과 맛이 기가막힙니다. 그 자리에서 3개 클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