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야심차게 기획했던 아바타 프로젝트가 호응과 님의 지원으로 살아나고 있습니다. 기왕하기로 한 것 확실하게 대문부터 바꿔보자라는 생각에
님에게 의뢰 + 협박을 하였는데요. 수술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제 무리한 요구 받아주셔서 이 글을 통해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여튼 이번 의뢰를 통해서 엄청나게 마음에 드는 대문이 나와버렸습니다. 의뢰는 받지만 말을 잘 듣지 않는 아바타를 정말 잘 표현해주셨습니다.
이런류의 그림을 좋아하신다면 님에게 의뢰 맡겨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금액 이상의 퀄리티를 뽑아주시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행복합니다. (입금은 선입금 반 후입금 반을 하셔야 합니다. 농담)
이전 글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공모하기도 했는데요. 고민끝에 제가 말했던 책을 그냥 선정했습니다. 이럴꺼면 왜 공모했나 싶네요. 답정너 죄송합니다.
제가 선정한 책은 “위대한 개츠비” 입니다. 보내주신 스달로 잘 사왔습니다. 미션 수행할 생각에 두근두근 하는군요.
추천해 주신 책 목록 저 혼자 댓글로 보기 아까워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잘 읽히고 표지가 멋있으며 재수없어 보이는 책” 을 찾으신다면 아래의 책을 한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 크리스토퍼 듀드니의 “밤으로의 여행” 과 “세상의 혼” 신형철 산문집 “느낌의 공동체”
- “그리스인 조르바”
- “꾸빼씨의 행복한 여행”
-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나중에라도 읽어볼 생각입니다.
호치민 1차 숙소는 예약을 완료하였습니다. 조만간 2차 숙소 및 태국에서의 숙소도 예약할 예정입니다.
제 모든 숙소는 에어비앤비로 다녀올 예정입니다. 가격적인면도 확실히 저렴하기도 하지만 제가 그 포인트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에어비앤비 포인트 부자입니다. 몇번은 조금 혼자쓰기 허세스러운 곳도 빌려볼까 하는 계획인데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공식제안
문학소설 2주동안 읽고오기 - 스티밋 아바타 프로젝트 미션 청탁
비공식제안
호치민에서 분짜 한 그릇 밋업 - 님께서 수락해주셨습니다.
호치민 엘가우쵸(스테이크 집) 가기 - 님의 추억어린 레스토랑인데요. 가능하면 방문해 볼 예정입니다. 가격대가 좀 있는 곳이라 혼자서 방문할 것 같네요.
카오산 로드에서 헤나하기 - 님의 계획인데 실행 예정입니다.
방콕 디바나 버츄 스파 가보기 - 님의 최애 스파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가능하면 가 볼 예정입니다. 아마 여성 스티미언들이 엄청 좋아할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요?
미정 혹은 예정이라고 표현한 것들도 여기에 올라왔다면 95% 이상 진행 예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번과 다른점은 호치민에서 님과 밋업이 확정되었습니다. 많은 대화 나눠보고 와야겠네요.
현지 요리 배워보기도 예전에 님께서 말씀해주셨던건데 베트남에서 배워볼까 현재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님께서 방콕에 살고 계신 스티미언
님을 만나서 두리안 먹고오기라는 어마어마한 이야기를 남기셨습니다.
아직 님과 이야기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한번 해외에 계신 한국 스티미언과 밋업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혹시 방콕이나 호치민에 살고계신 스티미언이 있으시다면 제가 만든 단톡방에 들어오셔서 한마디 남겨주세요. 계획을 서로 맞춰서 만날 수 있다면 즐겁고 의미 있는 밋업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바타 프로젝트 오픈채팅
항상 열려있습니다. 오셔서 같이 즐겨보세요.
[아바타 프로젝트] 계획 및 현재 상황보고
[한달살기] 베트남과 태국에서 한달 살 예정입니다.PLAN
[디지털 노마드] 여행 아바타가 되겠습니다. Prolog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