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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늦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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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보고 있는 피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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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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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육아, 함께하는 캠핑,,
제가 캠핑을 시작한 건 약 10년 정도 전입니다. 처음엔 제가 직접 한 건 아니고 지인의 캠핑에 초청받아 따라가서 캠핑장 내에 있는 방갈로에 묵으면서 캠핑을 체험하는 식이였습니다. 제가 가족과 도착한 시간은 저녁 8시 경으로 가로등만 희미하게 이어지는 시골길이 끝나는 곳에 위치한 한적한 캠핑장이었는데, 공간을 가득 메운 텐트와 랜턴 등의 조명으로 반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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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육아, 함께하는 수영
요즘 아빠들은 이전 세대의 아버지들과는 달리 아이들과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아빠의 육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그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당연히 그만큼 바빠졌고 주말에도 소파에서 뒹굴대던 모습은 잘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나역시 어릴 때는 축구, 캐치볼, 농구 등 많은 액티비티를 같이 하였지만 아이들이 나보다 키가 커지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차츰 친구들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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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가 주는 행복,,
우리 동네에는 마눌과 내가 자주 가는 맛집이 있습니다. 그날 그날 손으로 만든 순두부로 아주 맛있고 고소한 찌개를 내어 주는 곳입니다. 처음 우연히 알게 된 후로는 그 맛에 끌려 1주일에 한 번은 갔고 입맛이 나름 까다로운 마눌도 90점을 준 곳이었습니다. 하루는 전날의 숙취로 아침 10시 경에 식당이 열자마자 찾은 적이 있었는데, 갓 만들어 우려낸 순두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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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steem monsters booster pack open
어제 거금? 5달러를 주고 산 starter pack에 이어 오늘은 선물받은 booster pack을 열어보았습니다. 두둥...하나 하나 클릭해서 쪼으는 맛이 일품입니다. 감사하게도 legendary 카드가 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어제 산 starter pack가격에 준하는 시가를 자랑합니다. 시세와 레벨 조정 등 오늘 신세계를 경험해봅니다. bo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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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mon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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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buy steemmonsters
최근들어 스팀몬스터에 대한 포스팅이 많아서 이게 뭐지 하는 호기심이 있었지만,,뭐 카드게임은 아이들의 영역이지 하며 나름 자제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 유희왕 카드를 약 400장 넘게 사다 바치고 결국 1,000장 정도까지 확장했던 기억과 내가 어릴 때, 딱지에 있던 별 숫자로 딱지게임를 하던 추억이 겹쳐지면서 결국 지르고 말았습니다. 아직은 사기만 한 상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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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이 필요한 시간, 열두 발자국
오늘은 “과학콘서트와 알쓸신잡” 으로도 잘 알려진 KAIST 정재승 교수가 쓴 7월 발간된 따뜻한 책 “열두 발자국” 을 소개드립니다. 이제까지 창의에 대한 자신의 강의 내용을 열두 가지의 주제와 방향으로 풀어나가는 재미난 책이군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 이틀이면 다 볼 수 있을 겁니다. 책의 서두에는 하나의 에피소드가 나오는 데, 2004년 7월 9일에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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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band_QUEEN의 부활 Bohemian Rhapsody
어제 QUEEN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소개에서 시작해서 글이 길어져서 2번에 나누어 포스팅합니다. 이전 포스팅 : 영화 두번째 예고편 지난 포스팅을 바람이야기로 끝을 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1991년 11월 23일 프레디는 자신이 에이즈 환자임을 세상에 알리게 되는데, 이들을 사랑하는 팬들의 입장에서는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이 아닐 수 없었겠죠. 그런 아쉬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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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ian Rhapsody_QUEEN의 부활? (영화소개)
10월에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 한 편을 소개합니다. 미국에서는 9월 5일에 개봉하고 아래와 같이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실제로 얼마나 완성도가 높을 지는 의문이지만 저에게는 이 영화만은 단 1명만 보았다고 해도 보아야 할 일종의 책임이 느껴져서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담겨있으니 너그러운 양해바랍니다. 영화제목은 한 노래의 제목으로 위대한 Bohem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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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은닉의 기술?
매주 도서관에 가면 저는 반납도서가 모여 있는 코너부터 살펴보는데, 우연히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 있어 본능적으로 들어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대학생 때였던가? 신화는 없다 라는 책을 선물로 주셨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중동 파견 시절 금고를 안고 기절한 것과 정주영 회장과 씨름, 엄청 가난하게 자랐다 등 단편적인 기억만 남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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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does our Appics fly?
When does our SMT Appics fly? Please ignite big flame soon. Most of us have been waiting too much but we can wait more because it will be good to great.Powered by APPICS - visit us at app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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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adokia air balloon. I have been waiting my first posting on this Appics. Everyone ...
... here have a good day and let's go. Powered by APPICS - visit us at app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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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라돈 계측해보았습니다.
라돈침대매트의 위협이 훅 지나가버린 지금, 다들 걱정은 되시죠? 지난 주말에 라돈 계측을 집에서 해보았습니다. 저희는 뉴스에서 난리가 났던 ??침대의 매트는 아니지만 태국에서 구매한 매트리스가 있었고 중국에서 구매한 유사한 매트에서 규제치 이상의 라돈이 나왔다는 말에 항상 마음에 걸렸었거든요. 라돈은 라듐이라는 원소가 자연에서 핵분열을할 때 나오는 무색, 무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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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려버린 24만원
방학이 시작되어 계획표를 짠다고 한참 수선을 떨어대던 아들들이 도서관엘 간다고 집을 나섭니다. 계획표에도 독서만 하루에 4시간을 넣어 두었기에, 이놈들, 이러다 집에 있는 책 다 보겠구나 라고 했었거든요. 지독히도 더운 올 여름 집에서 에어컨을 켜고 있기 보다 도서관에서 책을 보는 것도 좋겠다 싶었고 아이들은 오전에는 공공도서관에 또 저녁엔 아파트 내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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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는것 과 인간 소외, 편의점 인간을 읽고,
소설은 주인공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한 편의점 안에서 일어나는 매우 일상적인 몇 가지 업무에 대한 묘사로 차분하게 시작됩니다. 누구나 편의점이 어떤 곳일까 하며 머리 속에서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그런 반복적이지만 나름 어떤 규칙을 가지고 고객에게 의미있는 몸짓으로 투영될 수 있는 작은 노력들 같은 것들 말이죠. 통상 우리가 편의점을 찾으면 사장님을 제외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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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본 "82년생 김지영"
얼마 전에 kr-pen에 올라온 글에서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소설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얼핏 들어본 듯해서 기억을 더듬어 보니 베스트 셀러였더군요. 제목만으로는 제 흥미를 끌지는 못했던 것 같은데.. @megaspore 님의 글에는 조남주라는 소설에서 발췌한 일부 문장이 언급되어 있었는데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 도서관에 대출 예약을 걸어두었다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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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여행 2일차, 해양드라마 세트장
3일의 여행일정 중에 첫날은 일명 “마산 콰이강의 다리”로 알려진 “저도 연육교”를 다녀왔습니다. 마산9경 콰이강의 다리,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 커피 한잔 마시고 아침 밥 준비를 합니다. 우리 가족의 캠핑 규칙은 양념을 하고 간을 보는 것을 제외한 밥, 국/찌게, 반찬, 설거지까지 오롯이 남자들의 몫입니다. 아이들도 양파를 비롯한 채소 손질과 칼질은 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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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9경_콰이강의 다리, 저도 연륙교
기말고사를 마친 아이들을 데리고 이번에는 마산으로 2박 3일의 일정으로 떠납니다. 일정이 급하게 잡혀서 캠핑장을 구하기가 힘이 들었지만 대기 예약을 여러 곳에 걸어두고 이른 아침바람을 만끽하며 일단 출발하고 봅니다. 다행히도 가는 길에 대기 예약을 걸어둔 곳 중 한 캠핑장에서 장박 예약 취소를 알리는 문자가 한 건 들어옵니다. 역시 두드리는 자에게 문은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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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는 아이와 즐기는 현명한 소비생활-초딩 중딩편
유아, 초딩편에 이어 저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 조르는 아이와 즐기는 현명한 소비생활-유아 초딩편 나름 한 4년을 이어나간 우리의 나눔 장터, 이 방법이 통하는 건 아이들이 초등 3학년 정도까지인 것이 제 경험인데, 이후에는 더 이상 나는 장난감을 팔고 있을 수는 없다는 자아발견과 그깟 장난감 10개를 팔아도 휴대폰을 살수는 없다라는 규모의 경제에 존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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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는 아이와 즐기는 현명한 소비생활-유아 초딩편
아이들이 커감에 따라 필요에 의해서이건 아니면 유행에 의해서이건,, 사달라는 물건이 많아지고 그 가격도 올라갑니다. 3살때는 그냥 과자면 모든 유혹이 가능했던 아이들이 점점 먹고 싶은 식욕에 익숙해지고 세상에 너무나도 맛있는 것이 많고 또 그 선택의 다양해짐을 인지하는 순간 그냥 과자로는 유혹이 어려워지죠. 식욕이 해결되면 이제 즐거움의 세계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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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my life
어제 잠시 멎은 장마에 퇴근길에 찍어본 사진입니다. 다들 포기한 듯하지만 나름 기대를 가지고 마지막 경기는 다르겠지? 하는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는 많은 분들,,,어제 화끈하게 그 동안의 어려움을 딪고 일어선 한국 축구 대표팀! 1무 2패를 예상한 저는 1승 2무로 아주 만족한 결과라고 자축합니다. 4년 뒤의 우리팀은 더 강해져 있을 것이고 우리는 또 다시 환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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