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스팀잇늦둥이
@bigman70
58
희망을 보고 있는 피라미
Followers
827
Following
297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1-04 12:03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bigman70
appics
2019-11-20 01:20
RE: 2019-11-20. 오늘의 날씨. Daily Weather.
Clear sky. Perfect except temperature.
$ 0.000
1
bigman70
appics
2019-11-16 22:35
RE: Sonny :)
Son is fantastic on his play and also on good characteristic.
$ 0.000
0
bigman70
appics
2019-11-16 22:23
RE: Dont’do that!!
Nice and well practiced form.
bigman70
appics
2019-11-14 02:57
RE: 경주월드 Ferris wheel and turning yellow 단풍이 물든 야경
You should try it. It's my first try and very funny.
bigman70
sct
2019-06-02 23:55
RE: 현재 블록체인 시장의 자금 흐름에 관한 생각 2
미래에 한 획을 긋는 예언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아마 많이 바빠지실 듯,,,,책을 하나 준비하셔야 겠어요.
bigman70
kr
2019-06-02 23:39
RE: 금통위의 기준금리 동결이유(1)
잠시라도 희망을 봅니다.
bigman70
tripsteem
2019-05-27 03:16
RE: 제주씨에스호텔. 자연과 전통의 어울림을 갖춘 5성 호텔
처마에 초가지붕과 시멘트와 대나무로 마감이 되어 있네요. 유튜버셨군요. 내용이 좋아 구독했습니다. 좋은 소식 많이 올려주세요.
bigman70
sct
2019-05-27 03:09
RE: 이벤트!!! 18SEEM 날로 먹기 ( feat.EOS의 미래는???)
1로 가즈아, 오랜만에 비도 오고 그날 손흥민 경기도 있는데... 둘다 하늘로 날아갔으면 합니다.
bigman70
kr-book
2019-04-26 02:55
RE: [독후감] #44. 남아있는 나날 by 가즈오 이시구로 - 인생은, 박수칠 때 떠날 수 없기에
묵은 감정을 나누고 후회하는 과정을 보면 참 아련해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bigman70
kr
2019-04-24 23:25
RE: [유서 수집-3] 김하온의 유서
랩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은 아이들과 같이 고등래퍼를 보면서 입니다. 왠지 할렘가가 떠오르는 선입관에서 나름 생각과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대한 전념,, 저 어린 나이에 평화로이 살다가 누군가의 유서가 되는 나무가 되고 싶다는 말을 어느 40~70대가 쉽게 할 수 있을까요?
bigman70
tripsteem
2019-04-24 23:09
RE: 트립스토리 매거진 그랜드 오픈 !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A급 매거진으로 날아오르길 기원합니다.
bigman70
kr-book
2019-03-21 06:45
RE: 아몰랑 일기 218ㆍ책도 안 보고 쓰는 책 이야기
감이 좋으신가봐요...책 4권, 헐 2주 안에 다 본다면 대단한데요. 전 겁이 나서 2권 정도만 그나마도 대출연장하기도 하는데,,,
bigman70
kr
2019-03-15 01:42
RE: さよなら
대성당과 유스벤스키 성당이었던 가요? 가물가물,, 건물 색깔이 아주 매력적이었어요.
bigman70
kr
2019-03-15 01:40
RE: ...
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인가요? 언제나 통통 튀는 찡님이었는데,,
bigman70
tripsteem
2019-03-08 06:34
RE: 여행기 공모 당선공지 및 트립스팀 이야기
너무 감사드려요. 아직 얼떨떨합니다. 꿈꾸시는 길에 히만 응원드립니다.
bigman70
kr
2019-03-08 04:45
RE: [승림대디의 생각] 내가 생각하는 STEEM의 명과 암..... My positive and negative thoughts about STEEM
SMT가 늦으면 늦을수록 리스크가 커지지 않을까요? 아니면 이미 일부 포기하셨나요? APPICS도 별도 SMT를 찾고 있다는 소식도 있고,,걱정입니다. 계획보다 실행력이 중요한데...
bigman70
tripsteem
2019-03-08 04:40
RE: 머리털을 쥐어 뜯으며...
travelwalker님,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사진과 짧은 comment 메일로 드렸어요. 잘 부탁드려요.
bigman70
kr
2019-03-04 05:56
RE: 참 하기 힘든 말 "저 작가인데요."
실제로 너무 겸손을 하는 것보다, 이 글은 좀더 다듬을 필요는 있지만 이 부분만큼은 꼭 읽어보는 것이 좋다. 라는 정도로, 뽀인트만 콕 집어 자랑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격은 충분한 거 아시죠??
bigman70
kr
2019-02-10 23:03
RE: 아이와 같이 봐야 할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아이의 미래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고 자신없어 지는 게 부모입니다. 어떤 길이 아이를 위한 길인지 정확한 가이드가 없고 아이가 부모의 기대와 딴길로 가는 것도 다반사라서,,,ㅎㅎ 그래도 행복이란 이름 안에서 잘 대화해봐야지 않을까요?
bigman70
tripsteem
2019-02-01 03:29
RE: [여행지에서 생긴 일]넉넉해서 탈인 라오스@방비앵
그렇죠. 이제야 그게 조금씩 보입니다. 감사,,,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