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시 멎은 장마에 퇴근길에 찍어본 사진입니다. 다들 포기한 듯하지만 나름 기대를 가지고 마지막 경기는 다르겠지? 하는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는 많은 분들,,,어제 화끈하게 그 동안의 어려움을 딪고 일어선 한국 축구 대표팀! 1무 2패를 예상한 저는 1승 2무로 아주 만족한 결과라고 자축합니다. 4년 뒤의 우리팀은 더 강해져 있을 것이고 우리는 또 다시 환호하게 될 것입니다.